‘현대옻칠예술:겹겹의 시간’ 연계…옻칠예술의 미래 도모현대미술에서 옻칠예술의 위치와 경남 미술사적 가치 고찰경남도립미술관은 2월 20일 14시부터 17시까지 미술관 다목적홀에서 ‘현대옻칠예술:겹겹의 시간’과 연계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미나는 전통 공예 기법인 옻칠이 회화와 설치 등 현대미술로 확장되는 흐름과 경남 지역 옻칠예술의 역사적 가치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발제는 이동국 전 경기도박물관 관장의 ‘옻칠과 현대미술’, 서유승 옻칠조형 철학박사의 ‘경남지역 옻칠예술의 역사와 가치’, 정종효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실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