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경제자유구역 건설공사장 내 해빙기 집중 안전점검을 벌인다고 22일 밝혔다.대상은 경제자유구역 내 연면적 1000㎡ 이상 대형 건축공사장, 공사 중단 후 장기 방치된 건축물, 필로티 구조 건축물이 포함된 총 15곳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동결과 융해 반복에 따른 건축물 침하 및 약화 여부 △가설울타리, 안전보호망, 낙하물 방지시설 등 가설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 △건축물 주요구조부의 균열·결손 등 구조적 결함 발생 여부 △현장 정비 상태와 주변시설 위험요소 등이다.점검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