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국토안전교육원이 경북 김천시 경북혁신도시에서 본격 운영된다.국토안전관리원은 국토안전교육원 개원식을 개최, 운영을 시작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날 개원식에는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과 김천 출신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등 내외 귀빈과 관리원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원은 부지면적 1만8,202㎡, 연면적 8782.78㎡ 규모로 본관동과 현장 실습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