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AI시대를 맞아 승강기 안전 관리 AI 전환을 선도할 ‘AI 앰배서더’를 출범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공단은 지난 27일 온라인 활동 설명회를 개최, AI 정책에 관심이 높은 직원 80명을 ‘AI 앰배서더’로 위촉했다. 이번 ‘AI 앰배서더’는 공단 본부와 기술원, 지역본부 및 지사까지 조직별 AI 거점 인력으로 구성했다.앞으로 ‘AI 앰배서더’는 공단의 ‘AI 퍼스트 무버’로서 활동하게 된다. ▲AI 정책 전파 ▲교육 참여 독려 ▲현장 의견 수렴 ▲우
SK텔레콤이 ‘2026 월드IT쇼’에서 인프라부터 모델,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를 선보인다. 864㎡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통해 대한민국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한다는 구상이다.21일 SK텔레콤에 따르면,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월드IT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All about AI’를 주제로 구성된 전시관은 네트워크 AI, AI DC 솔루션, AI 모델,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등 5개 핵심 존으로 꾸며져 AI 밸류체인
  충남 논산시와 ㈜이스트소프트는 지난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공공부문 AI 기술 적용 사례인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AI 키오스크’를 선보였다. ‘국제인공지능대전’은 2018년 처음 개최된 국내 대표 AI 전문 박람회로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며 올해는 350개사 600여 개 부스가 참여해 AI 기술 및 솔루션, 산업별 AI 적용 사례 등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 논산시와 이스트소프트는 민관 협력 기반의 공공부문 AI 활용 우수사례로 ‘엑스포 AI
KB데이타시스템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미래 AI 꿈나무 육성을 위해 청소년 AI 교육 프로그램 'Youth AI 프로젝트:D' 2기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Youth AI 프로젝트:D'는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고, KBDS의 사회공헌 AI 커뮤니티 'KB ITogether'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한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현직 IT 전문가-대학생 멘토-고등학생으로 이어지는 멘토링 체계를
KB금융그룹이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국내 금융권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시니어 케어 특화 '피지컬 AI 돌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KB금융은 초고령화사회에 대응해 AI 돌봄 로봇 기술 도입과 국내 에이지테크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생성형 AI 전문기업 제논과 피지컬 AI 기반 시니어 케어 서비스 모델을
국립한밭대학교가 교육부와 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이 사업은 대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을 갖추도록 교육과정 개발과 교수자의 AI 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이다.사업을 통해 국립한밭대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AI 기본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기초 교과 과정에서는 ‘AI 이해와 활용’을 대학특화 필수 교과목으로 운영하고, AI 활용실무 등 실습 및 윤리 중심 교과목을 신설해 단계별 AI 교육과정을 마련한다.교수
LG유플러스가 웰컴저축은행과 손잡고 생성형 AI를 접목한 ‘AI 금융비서’를 정식 선보였다. 저축은행업계에서 생성형 AI 기반 금융 서비스를 도입한 첫 사례다.24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과 공동 개발한 AI 금융비서를 웰컴저축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웰컴디지털뱅크’에 적용해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LG AI연구원의 대규모 언어모델 엑사원과 웰컴저축은행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LG유플러스가 축적한 AI 에이전트 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구현됐다.AI 금융비서 도입으로 이용자는 복잡한 메뉴를
미래에셋생명이 AI 기술을 접목한 ETF 변액펀드를 통해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AI 시그널을 기반으로 주식과 채권 비중을 조정하며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추구하는 구조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변액펀드 가운데 ETF AI MVP과 ETF AI MVP 펀드를 통해 전세계 주식과 채권, 대안자산에 분산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펀드는 시장 국면을 판단하는 AI 시그널과 로직을 토대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운용 전략은 미래에셋자산운용 AI Investment
SK가 베트남 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인프라 구축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데이터센터 구축부터 전력 공급, AI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한국형 AI 풀스택 모델의 첫 해외 진출 사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SK는 2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응에안성 정부 및 베트남 국가혁신센터와 각각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SK이노베이션이 공동으로 나서며 베트남 국가 AI 전략의 핵심 파트너 역할을 맡겠다는 구상이다.◆ LNG
글로벌 PC 제조사인 에이서의 자회사인 알토스 컴퓨팅이 오는 5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한다.알토스 컴퓨팅는 글로벌 고성능 컴퓨팅 및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알토스는 "AI 인프라와 비즈니스 현실의 간극을 잇다 (Bridging the Gap Between AI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언주 의원,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교육기회 균등을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3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은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1조는 “이 법은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지원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Generic placeholder image
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얀 물결처럼 일렁이는 5월의 순간
7일 한국관광공사는 초록 위에 펼쳐진 하얀 꽃밭이 주는 힐링을 만나 볼수 있는 샤스타데이지 명소를 소개했다. 평창육백마지기하늘과 맞닿은 초원 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운동하는 서울광장
퇴근길, 목요일마다 함께 운동해요 매주 목요일 서울광장이 거대한 운동장으로 변신한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운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범사련등 시민단체, '이재명 대통령 형사재판 공소취소 추진 즉각 중단 촉구 긴급 기자회견' 개최
- 조선시대 왕도 자기 죄를 덮지 않았다. -범사련, 자유연대 등 500여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사회연석회의 주최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우수 조달'이라는 이름으로 특정업체와 유착관계 덮을 수 없어"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8일 제주도교육청의 태양광 사업 관련 특정업체 독식 논란과 관련해 재차 입장을 내고 "'우수 조달'이라는 이름으로 특정업체와 유착관계 덮을 수 없다"면서 김광수 후보와 해당 업체간 유착 의혹을 거듭 제기했다. 고 후보는 "김광수 후보는 SNS에 올린 입장을 통해 고의숙 후보의 정당한 의혹 제기에 대해 ‘조달 제도 이해 부족’이라며 본질을 흐리고 있다"며 "이번 사태의 본질은 기술적인 규정이 아니라, 특정 업체와 현직 교육감 사이에 형성된 유착 의혹"이라고 강조했다.또 "우수조달물품 제도는 특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감의숲 포항 환호공원 식물원
초록빛 위로 쏟아지는 햇살과 투명하게 울리는 물소리 바쁜 일상의 한복판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순간. 투명한 유리 천장 너머로 부서지는 햇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