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주민사업체 5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체는 최대 5년간 역량강화 교육, 전문 컨설팅, 파일럿 사업 운영, 법률·세무 지원 등과 함께 최대 1억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21개 지역에서 116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해 최종 48개 사업체가 선정됐으며, 당진시는 5개소가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