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는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규제혁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5일 안양시에 따르면 시는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주관하는 '2025년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청은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으로 기록관리 ‘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안게 됐다.'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실시하는 기록관리 평가는 기록관리 업무기반 분야와 기록관리 업무추진 분야 등을 14~16개 지표로 나누어 세부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국가기록원은 전국 공공기관 248곳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전반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국무회의에서
경상남도는 지난 2025년 고용노동부 성과평가 결과에서 도가 추진 중인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이 ‘최우수’와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86개 지자체, 청년성장프로젝트 54개 지자체, 직장적응 지원 25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평가 결과, 경남도는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직장적응지원사업에서 ‘최우수’,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 등급을 받으며 사업 참여 이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며, 2026년부터 직장적응지원사업과
경남도는 지난 2025년 고용노동부 성과평가 결과에서 도가 추진 중인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이 ‘최우수’와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86개 지자체, 청년성장프로젝트 54개 지자체, 직장적응 지원 25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평가 결과, 경남도는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직장적응지원사업에서 ‘최우수’,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 등급을 받으며 사업 참여 이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며, 2026년부터 직장적응지원사업과 통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대한민
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광주광역시 주관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업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1등의
김만식 기자 = 칠곡군은 ‘2025년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북 도내 22개 시·군을
중부뉴스통신 = 의왕시보건소가 2025년 경기도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가 주관한
충북 보은군의 보은대추축제가 충북도 지역축제 평가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보은대추축제는 지난 2023년과 2024년 유망축제, 2025년 우수축제에 이어 올해 최우수 축제로 도약했다. 군은 부상으로 도비 7000만원을 받았다.충북도는 기획력, 콘텐츠 차별성, 지역 관광 인프라와의 연계, 자체 성과지표 관리, 축제 육성 의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축제를 뽑았다.보은대추축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보은대추를 중심으로 차별화 한 콘텐츠와 체류형 프로그램, 주민 참여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영예를 안았다.20
양평군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토지정보 종합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종합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정책과 부동산 행정 등 7개 분야에 대해 적극적인 업무 수행 정도, 도민 재산권 보호 노력,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양평군은 개발부담금 및 개별공시지가 관련 업무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해당 분야에 대한 지역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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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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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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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했던 도전, KF-21 비행시험 완료
42개월 1천600회 사고없이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KF-21 방위사업청은 지난 13일 한국형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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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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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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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소비자심리 한 달 만에 반등… 경북이 주도, 대구는 하락
대구·경북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한 달 만에 다시 개선세를 보였다. 소비자심리지수는 8개월 연속 기준치를 상회했지만, 지역별 체감경기에는 차이가 나타났다.23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2026년 1월 대구·경북 소비자심리지수는 107.4로, 전월보다 1.4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다소 주춤했다가 한 달 만에 반등한 것이다. 다만 전국 평균보다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소비자심리지수는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의 종합적인 인식을 나타내는 지표로, 100을 기준으로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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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과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 맞손
산림청은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과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FERI는 2014년 평창에서 개최된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를 계기로, 산림청과 CBD가 공동으로 출범시킨 협력사업이다.FERI는 개발도상국이 스스로 산림을 복원할 수 있는 기술적·정책적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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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해양·생산적 금융' 기여 다짐
BNK부산은행이 해양금융과 생산적금융을 양축으로 지역경제의 새로운 파도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부산은행은 23일 기장 연수원에서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DYNAMIC MOVE, MAKE WAVE’를 주제로 상반기 경영전략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주 은행장을 비롯해 경영진 및 부·실점장 등 약 240명이 참석했다. 부산은행은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역동적인 영업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금융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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