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 제로 달성과 도민 맞춤형 안전교육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국민안전교육 추진실적 점검·평가’에서 시도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30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 25개, 시도 17개, 시군구 226개 등 전국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의 2025년도 안전교육 추진실적을 바탕으로 △안전교육 추진실적 △안전교육 기반 조성 △안전교육·문화 관심도 △유관기관 협력체계 △인터
부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계량·비계량 평가 모두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천194곳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 운영 성과와 관리체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222곳의 우수기관을 선정했다.시는 전국 우수기관의 약 10퍼센트에 해당하는 20곳의 수행기관이 선정되며 역대 가장 많은 우수기관을 배출했다. 특히 노인역량활용사업 분야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1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119항공대가 2026년 전국119항공대 항공안전점검 평가에서 전국 유일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항공안전점검은 전국 21개 119항공대를 대상으로 소방헬기가 언제든 안전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평소 얼마나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점검이다.제주소방 119항공대는 점검이 처음 시작된 2020년도 이후 총 7차례의 점검 중 5차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2023년부터 전국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제주119항공대의 소방
여수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함께 재난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며 재난관리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3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종합 평가해, 기관의 재난관리 책임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제도다.여수시는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운동 추진 ▲재난상황 대응체계 구축·운영 ▲현장수습 관리 역량 등 주요 평가
순창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를 통해 군은 재난 예방부터 대응, 복구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으며 지역 재난안전 분야를 선도하는 지방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순창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재난관리 역량, 취약분야 안전관리 강화, 재난관리자원 관리, 재난안전교육 및 홍보,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등 주요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충남 서천군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포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 실적과 2026년 사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주민의 건강 특성과 주요 건강 문제를 반영해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예방, 구강보건 등 13개 영역의 건강증진사업을 통합적으로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서천군은 2024년 전략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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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정부혁신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은 행정혁신 성과와 경험을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전수하며 혁신 선도 도시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시는 지난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기관 혁신 상담’을 열고 고창군 공무원들과 정부혁신 우수사례와 추진 경험을 공유했다.이번 상담은 정부혁신 우수기관의 성과를 확산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혁신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정부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기관표창을 받은 정읍시는 지도기관으로 참여했다.이날 시는 전국 최초로 추진한 ‘시니어 의사 활용 지역주치의
충북 제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민선 9기 시장 공약사업 사전 검토 및 2027년 시군종합평가 추진상황 통합보고회’를 개최하고 핵심 공약과 시군종합평가 대응 전략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49개 공약사업의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충청북도 시군종합평가 우수기관 달성을 위한 부서별 추진 상황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간부공무원과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평가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공약사업 보고에서는 이행목표와 연차별 추진계획, 재
대전 서구 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2026년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의 2025년도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도시형 50개소, 도농복합형 23개소, 농촌형 27개소 등 100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객관적 자료를 기반으로 △자활근로 참여자 증감률 △자산 형성 지원 신규가입자 증감률 및 유지율 △자활사업단 수익금과 매출액 증가 폭 등 3개 항목 6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서구지역자활센터는 도시형 평가 대상 124개소 가운데
안성시가 경기도 주관 ‘2025~2026년 겨울철 도로제설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겨울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의 겨울철 도로 제설 대응 역량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자 추진했다. 설해대책 계획 수립, 제설 장비 사전 정비, 제설 취약도로 대책, 제설 대응 및 수범사례 등 17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상위 6개 시·군을 선정했다.안성시는 지정 제설대책 기간 외에도 연중 제설대책을 가동하며 강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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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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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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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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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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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세 활용방안 논의
▲송미령 장관=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농특세를 활용한 농업·농촌 성장전략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하고 농업·농촌의 미래 성장전략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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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3%…4주째 내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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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0일 여론조사 전문 리얼미터에 따르면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p 내린 43.3%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53%로 지난주 대비 2.5%p 올라, 두 주 연속 오차범위 밖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6%였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지난주보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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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야권, 이재명정부 경제실정 파상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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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보수야권은 10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편 등 각종 실정을 정면으로 겨냥해 십자포화를 퍼붓고 나섰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이날 부동산 매매·전세·월세 ‘트리플 강세’에 분노하는 2030 세대 민심을 부각하며 대여 공세의 고삐를 바짝 죄었다. 3기 신도시 입주 예정자들이 겪는 대출 절벽,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의 ‘폐버스 하우스’ 발언 논란 등을 고리로 정부·여당에 부동산 정책 대전환을 압박하는 모습이다. 당 지도부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뉴:홈 나눔형·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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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SK울산CLX에 푸드트럭...폭염기 휴식권 보장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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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산업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을 위해 현장 휴식권 보장 캠페인에 나섰다. 시는 10일 SK울산CLX에서 ‘폭염기 휴식권 보장 인식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폭염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들에게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충분한 휴식이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의 기본’이라는 인식을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사업장 주요 거점 10곳에 푸드트럭을 배치해 현장 근로자 약 2750명에게 핫도그와 과일화채를 제공했다. 행사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시가 선정돼 추진 중인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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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룡 시의원, 우정전통시장 특화골목 조성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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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전통시장 특화골목이 침체된 전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이 되도록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10일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우정전통시장 특화골목 조성을 위한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영애 시의원과 중구의회 문기호·홍영진·엄희순 의원, 우정전통시장 상인회 김남이 회장, 울산시와 중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의원은 “울산에는 다른 지역처럼 테마를 갖춘 감성주점이나 포차 특화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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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시의원, 돌봄노동자 처우 개선 정책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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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 제·개정 추진과 현장 지원 확대를 위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10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아이돌봄노조 및 노인생활지원사노조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가정방문 돌봄노동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노조 측은 현장의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촉구했다. 아이돌봄노조는 연 3만원 수준인 비현실적인 건강관리비의 현실화와 한부모가정 대상 돌봄 서비스 시간 확대를 요구했다. 노인생활지원사노조 역시 앱 기반 관리로 인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