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테크노파크는 ‘가스터빈 소재·부품 품질평가 및 성능검증 플랫폼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가스터빈 소재·부품 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경상남도 에너지산업대전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경상남도 소재 가스터빈 관련 소재·부품 분야 중소·중견기업으로, 총 5개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주요 지원내용은 ‘2026 경상남도 에너지산업대전’ 참가에 필요한 ▲기본부스 임차료 ▲부스 내 전시 관련 장치물 및 부속
글로벌 게임 개발 및 퍼블리셔 엘리멘타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추리 어드벤처 ARPG ‘실버 팰리스’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베스트 모바일 게임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실버 팰리스는 모바일 게임의 작품성과 완성도를 비롯해 뛰어난 비주얼과 사운드, 독창적인 부스 구성 및 현장 체험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게임스컴 관람객들의 주목을 끌었다. 게임스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용자 투표를 통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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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가 오는 9월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2026 청년의 날 남동런’을 개최한다.인천대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남동런’ 마라톤 코스는 인천대공원 문화 마당에서 출발해 어린이동물원을 돌아오는 구간으로 5km, 10km 2개 코스를 운영한다.건강한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5km 4만5천원, 10km 5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스포츠 마스크, 냉감 드로즈, 리유저블 쇼퍼백 등 기념품과 완주 메달이 제공된다.대회 당일에는 마라톤 외에도 청년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청년정책‧청년창업 홍보 부스, 플리마켓과 다양
성주여자중학교 2학년 학생 5명은 지난 8월 6일~8월 11일까지 경북글로벌교류단으로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한국·베트남 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문화를 알리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뜻깊은 국제교류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서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미를 알리기 위해 자개스티커를 활용한 달항아리, 호랑이, 복주머니 모양의 키링 만들기 부스를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자개 특유의 은은한 빛깔과 한국적 상징이 담긴 모양을 직접 꾸미며 한국문화의 아름다움을 체험했다.특히 부스 운영 과정에서는 학생들의 책임감과 배려심이 돋보였다. 자개스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다음달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도쿄게임쇼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닷새간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엔씨는 이 기간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이용자들과 직접 만난다.엔씨는 21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 2026 참가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게임 개발은 디나미스 원이 맡았으며, 부스 운영 방식과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되는 특설 페이지를 통
충북 충주시평생학습박람회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24일 충주탄금공원에서 열리는 ‘제9회 충주시평생학습박람회’의 전시·체험부스 및 공연 참가팀을 모집한다.올해 박람회는 ‘배움으로 잇는 오늘,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펼쳐진다.지역내 평생교육 기관·단체와 학습동아리가 그간 갈고닦은 학습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작품 전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프리마켓, 동아리 공연 등이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규모는 △체험·프리마켓 부스 30팀 △작품 전시 16팀 △평생학습 동아리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가 게임사 신작과 대형 부스 중심의 전시 구조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웹툰, 모빌리티 등 콘텐츠 전반으로 영역을 넓힌다. 참가 게임사 구성에 따라 행사 콘텐츠가 좌우돼 온 기존 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조직위원회가 직접 기획하는 프로그램도 늘린다.지스타조직위원회는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산업과 타깃 오디언스의 외연 확장'과 '인하우스 콘텐츠 확대'를 지스타 2026의 2대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조영기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는 경계를 넘어
코인원이 '워터밤 속초 2026'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에 2층 규모의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코인원은 오는 22일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6'에서 브랜드 체험존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1층은 체험형 '게임존'과 '포토존'으로 운영된다. 게임존에서는 '코인 슈터'와 '가챠'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참여자가 게임을 통해 얻은 코인은 부스 내 교환소에서 실물 상품으로 바꿀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 한정판 굿즈와 함께 최소 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 상당의
충북 청주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역동적인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중가수 공연을 비롯해 청년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기관 홍보 부스, 푸드트럭 등이 한자리에서 운영된다.축제의 메인 행사인 대중가수 및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은 이틀간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펼쳐진다. 첫날인 15일은 충청대학교 실용댄스과의 개막 무대를 시작으로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 금정산성축제의 ‘금샘장돌뱅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플리마켓과 체험 부스 운영자를 8월 7일부터 9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금샘장돌뱅이’는 지역 주민과 창작자, 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가 축제에 참여해 특색 있는 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기반 판매자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축제 방문객에게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2026 금정산성축제가 지향하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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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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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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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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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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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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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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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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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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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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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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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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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