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의회가 22일 오후 의장실에서 관내 농업인 학습단체장들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제10대 논산시의회의 농업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김종권 농촌지도자 논산시연합회장을 비롯한 관내 농업인 학습단체장 5명이 참석하였으며, 단체 운영과 관련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논산시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농업인 학습단체장들은 "이번 만남은 농업인의 의
충남 논산시의회는 지난 22일 의장실에서 지역 농업인 학습단체장들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제10대 논산시의회의 농업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종권 농촌지도자 논산시연합회장을 비롯한 관내 농업인 학습단체장 5명이 참석하였으며, 단체 운영과 관련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논산시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농업인 학습단체장들은 “이번 만남은 농업인
논산시의회가 22일 오후 의장실에서 관내 농업인 학습단체장들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제10대 논산시의회의 농업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김종권 농촌지도자 논산시연합회장을 비롯한 관내 농업인 학습단체장 5명이 참석하였으며, 단체 운영과 관련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논산시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건창 의장은 "농업은 논산의 미
태안군이 국가 에너지 정책 전환으로 직면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내 기관·단체 간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발전5사 통합본사 태안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에 전격 착수했다. 태안군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석탄화력발전소 10기 폐지가 예정되어 있으나, 대체발전소 건설 계획은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더해 지역 내 한국서부발전 본사마저 타 지역으로 이전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커지면서, 군은 ‘화력발전소 최다 폐지‘, ’대체 발전소 부재‘, ’본사 이전 우려‘라는 치명적인 ‘삼중고‘에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10일 경기도가 주최·주관한 ‘제10회 경기도 환경대상’에서 환경교육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기도는 환경보전과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한 기관, 단체, 개인을 발굴해 매년 환경의 날에 시상하고 있다.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과 ‘용인문화도시 플랫폼 공생광장’을 거점으로 2024년부터 연속 추진해 온 자원순환 기반의 체험형 환경교육 활동의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재단은 단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전시·체험·놀이·플랫폼 운영을 결합한 연중 상시 운영 모델을 정착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대산농촌재단이 전통 문화유산의 보존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농촌문화행사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농촌의 전통 문화를 보존하고 전승해 지속 가능한 농촌사회와 문화 활성화에 나섰다.대산농촌재단은 22일 전통 문화유산 보존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2026 농촌문화행사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농민 단체, 비영리 단체가 주최하는 행사이다.2026년 9월 1일~12월 15일 사이에 시행되는 ▲농촌의 전
더존비즈온이 일본 대표 IT 단체 방문단에 자사의 독보적인 AX 역량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 및 글로벌 AI 솔루션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더존비즈온은 일본컴퓨터시스템판매점협회 방문단이 지난 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를 방문해 회사의 AX 전략과 주요 솔루션을 참관하고 양국 IT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약 500개 회원사를 보유한 일본의 대표적 IT 단체인 JCSSA의 이번 방문은 ‘2026년 아시아 IT 기업 시찰 투어’의 일환이자 협회 창립 이래 첫 한국 방문이다. 한국의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22일 오후 2시부터 영화제 배지 신청을 시작했다. 올해는 게스트와 학생 대상 배지 가격을 인하해 영화·음악 산업 관계자와 관련 전공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배지는 게스트, 프레스, 짐프스타 등 3종으로 운영된다. 게스트 배지는 기존 8만원에서 6만원으로 짐프스타 배지는 개인 6만원에서 3만원, 단체는 5만원에서 2만5000원으로 각각 인하됐다. 프레스 배지는 사전 등록은 무료이며 현장 등록 시 4만원이다. 신청 기간은 22일부터 8월 16일까지이며 짐프스타 단체
울진군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마음 담은 반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울진읍 새마을부녀회에서 매월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고 협의체 소속 단체 회원들이 대상 가구에 개별 방문하여 반찬 전달하는 사업으로,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원을 받아 추진되고 있다.이번 달에는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삼계탕을 비롯해 미숫가루, 콩물, 떡 등 더운 날씨에도 보관이 용이한 식품을 함께 준비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김종경 민간
지난 7월 1일 문을 연 달성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비슬애빵’이 개소 보름여 만에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활기찬 동네 사랑방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대구시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 공모 선정으로 탄생한 ‘비슬애빵’은 어르신들이 직접 빵을 구워 판매하는 수익형 일자리다. 포장 및 배달 전문 매장으로 운영되는 이곳은 개소 이후 입소문이 나면서 인근 주민 방문은 물론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의 단체 주문이 이어지는 등 조기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다.특히 100%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울산시는 울산정원지원센터 내 반려식물병원에서 8월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반려식물 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교육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회차당 10명 이내로 진행되며,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민정원사가 참여자의 식물 상태에 맞춰 상담과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식물 생육 상태 확인을 비롯해 올바른 물주기, 병해충 관리, 계절별 관리 요령, 분갈이 방법 등이다.참가자는 분갈이가 필요한 지름 30㎝ 미만 화분을 가져오면 직접 분갈이를 체험할 수 있다.신청은 24일 오전 9시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글로벌 컴퓨팅 산업을 이끄는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풀스택 AI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이번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엔비디아 젠슨 황 CEO, 오픈AI 샘 알트먼 CEO, 브로드컴 혹 탄 CEO,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비롯해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SK그룹 최태원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네이버 이해진 의장 등 한국 산업계를 대표하는 리더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서밋에 앞서 24일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의 국가 AI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구축, 산업 전반의 AI 적용을 아우르며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이 PC 게임부터 AI 혁명에 이르기까지 25년 이상의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언급하며, AI 인프라, 반도체, 피지
강원도립대학교가 여름밤을 특별한 창작의 시간으로 바꿔줄 메이커 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야간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이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를 갖추고 돌아오면서, 올여름 강릉의 밤은 만들기의 즐거움으로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강원도립대학교는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대학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2026 야간 작당 메이킹 클럽 시즌2'를 운영한다.'야간 작당 메이킹 클럽'은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후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야간 메이
울산웨일즈가 오리온과 손잡고 25일과 26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고래밥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연고지 대표 문화유산인 반구천 암각화를 홍보하고, 야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오리온으로부터 협찬받는 고래밥 제품을 25일과 26일 주말 2연전 동안 입장 관객을 대상으로 하루 선착순 1000명씩 무료 증정한다.또 야구장 메인 광장에는 대형 고래밥 박스 모양의 구조물로 꾸며진 포토존이 설치된다.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포토존을 활용해 현장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