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환경 전문가’라는 수식어와 함께 각종 공직에서 성공 신화를 일궈 온 송형근 창원특례시장 예비후보가 그 삶의 족적과 희망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내놓았다.송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자신의 꿈이 서린 고향 창원과 34년간 혁신적 공직 생활, 그가 설계한 행복 창원을 란 저서에 담아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이날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각계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곽결호 전 환경부장관의 축사에 이어 박완수 경남도지사, 윤재웅 동국대 총장, 서일준 국회의원, 조해진 전 국회의원 등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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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가 27일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열린 입학식에는 조명우 인하대 총장, 김종우 인하대 총동창회장, 신입생과 가족·지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14개 단과 대학·학부 4천132명이 대학 생활을 시작한다.생명공학과 진세희 학생과 사회교육과 이대규 학생이 대표로 나서서 신입생 선서를 낭독했다. 입학전형 성적 우수학생에게 주어지는 비룡장학금 수여자 112명을 대표해 진세희 학생이 장학증서를 받았다. 김종우 인하대 총동창회장은 “기술이 고도화할수록 인간만이 가진 ‘공감’과 ‘배려’는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인 만큼 인문학적 소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26일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양 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입학식에는 류동근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교수, 주요 내빈과 신입생, 학부모 등 약 1,60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학사행렬 입장을 시작으로 ▲바다헌장 낭독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입학선서 ▲총장 인사말씀 ▲총동창회장 축사 ▲동아리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했다.올해 입학한 신입생은 총 1,5
건국대학교는 2월 26일 새천년관 대공연장과 우곡국제회의장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올해 입학식은 건국대 신입생 학부모님들을 공식 초청해 축제 형식으로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학교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합하고 지혜를 모을 공식 파트너로 학부형을 예우한다는 뜻을 담아 입학식과 별도의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고, 신입생 학부형 대표 두 분이 단상에 올라 신입생과 학교에 전하는 응원과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과 원종필 총장, 교무
강원대학교가 오는 3월 1일,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을 앞두고,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2026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첫 신입생을 맞이한다. 이번 입학식은 ‘1도 1국립대학’이라는 혁신 모델 아래 하나로 통합된 강원대학교가 맞이하는 첫 번째 신입생 행사로 의미가 크다.이번 학년도 신입생은 총 6,493명으로, 캠퍼스별로 춘천 3,316명, 강릉 1,325명, 삼척 1,367명, 원주 485명이 참여한다. 입학식은 1부 입학식과 2부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학사보고, 신입생 선서, 총장 식사
상명대학교는 26일 천안캠퍼스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 오세원 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중진공 강석진 이사장, 조한교 인력성장이사 등 양 기관 주요 인사 12명이 참석해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학협력 기반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지역 유망 중소기업 발굴 및 재학생(졸업생
유정희 ㈜드림씨아이에스 대표는 24일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7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기탁식에는 유정희 대표와 충북대 박유식 총장 직무대리와 한상배 약학대학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발전기금 기탁은 약학대학 70주년을 기념해 동문인 유 대표가 모교와 학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마련했다.유 대표는 “7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모교의 발전과 후학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약학대학이 우수한 인재를 지속헤서 배출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
강원대학교 총동창회는 20일, 춘천캠퍼스 60주년기념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대학교와 동창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모범이 된 단체와 개인을 시상하고 동문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재연 총장, 신흥주 총동창회장, 김진태 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 허영 국회의원, 박영철 전국한우협회 강원지회장 등 강원대학교 동문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정재연 총장과 신흥주 총동창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원대학교와 총동창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남원시와 전북대학교는 지난 13일 오후 2시 40분,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 정문 일원에서 ‘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캠퍼스 조성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음을 선포했다.이번 출범식은 2023년 ‘글로컬대학 30’ 사업 선정 이후, 복잡한 행정 절차를 마치고 실제 캠퍼스 조성을 가시화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행사에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 최경식 남원시장,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남원시립농악단의 지신밟기 식전 공연으로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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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는 5일 AI 기반 태권도 교육·평가 솔루션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에이아이태권도와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기술 상용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재능대 이남식 총장, 이주미 산학협력단장, 심선아 교무처장, 성기영 기획처장, 문대성 글로벌태권도학과장을 비롯해 ㈜에이아이태권도 최중구 대표와 이민재 글로벌사업본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미래 스포츠 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글로벌태권도학과 등 관련 학과와 연계해 AI 기반 스포츠 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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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은 3월 9일 2026년 제2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장 선거를 통해 첫 민간 운영위원장으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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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당의 향후 노선을 둘러싼 논의를 진행한 끝에 이른바 ‘윤 어게인’ 움직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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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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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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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교통 약자 특화 전기차 'PV5 WAV' e스포츠 선수에 전달
기아가 휠체어 이용자의 이동 편의를 높인 특수 목적 전기차를 소속 e스포츠 선수에게 무상으로 임대했다. 교통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훈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이다.기아는 15일 서울 성수동에 있는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디플러스 기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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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법 전부개정 논의 본격화…웹보드·P2E·거버넌스 쟁점 부상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이 국회 논의 단계에 들어섰다. 황성기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지난 13일 한국게임정책학회 세미나에서 이번 개정안이 게임법의 기본 구조를 사실상 다시 짜는 수준의 변화라고 진단했다.법조계에서는 경품 규제 폐지, P2E 허용 가능성, 거버넌스 개편을 둘러싼 쟁점이 입법 과정에서 상당한 논란을 낳을 것으로 보고 있다.◆'바다이야기 트라우마' 20년…왜 지금 전면 개정인가현행 게임법은 2006년 음반·비디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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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 4월까지 통과 안되면 2026년 가능성 희박"
미국 클래리티 법안이 4월까지 진전을 보이지 않으면 2026년 통과 가능성이 극히 낮아질 것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5일 보도했다.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손은 X를 통해 "4월 말까지 상원에서 논의되지 않으면 법안 통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미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 존 튠은 4월까지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한 논의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대신 미국 시민권 증명법이 우선 처리될 예정이다.클래리티 법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