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조명회사 금호에이치티가 화일약품 주식 68만9730주를 220억7136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번 처분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화일약품이 발행한 주식이며, 화일약품은 금호에이치티의 주요주주로 의약품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86%에 해당한다.처분 일정은 계약금 58억8570만원과 잔금 161억8566만원으로 나뉘어 지급되며, 처분예정일자는 잔금 수령
대구달성군은 15일 관내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팀 신규 설치 및 담당 공무원 대상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통합돌봄은 노쇠·장애 등 거동 불편한 대상, 보건의료,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대구시 최초 모든 읍·면에 통합돌봄 전담팀 신규 설치 및 전담 인력을 배치해 맞춤형 지
진도군이 9일까지 3일간 군청 회의실에서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공약과 정책 방향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하고, 2027년 군정이 나아갈 방향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보고회에는 각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로 ▲신규사업
충북도와 청주시, 충북대학교 및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참여대학 재학생과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4일 오송H호텔 세종시티에서 ‘제4회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연합경진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2023년 6월 교육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오는 2027년 2월까지 총 458.9억원이 투입되는 국가 인재 양성 사업이다.주관대학인 충북대학교를 중심으로 4개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차전지 5
구미문화재단은 오는 12월까지 구미시립양포도서관, 별빛공원 야외공연장, 사곡역 일원에서 '2026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산책길 음악회’와 ‘퇴근길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은 재단의 대표 시민문화 향유 사업으로, 지난해는 지산샛강생태공원, 금오산 배꼽마당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인동로데오거리와
달성군은 제6차 국도 ‧ 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을 추진해 온 「달성 논공~하빈 국지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달성군 논공읍에서 고령군 다산면을 거쳐 다사 ‧ 하빈지역을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 도로망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달성군 남부권과 북부권을 직접 연결하는 새로
충북 음성군이 지난 2022년부터 농촌협약 사업으로 추진해 온 ‘대소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삼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충북도로부터 시행계획 승인을 받았다. 이에 군은 2027년까지 총 300억7000만원을 투입해 두 사업에 다문화가정과 노년층, 영유아 등 다양한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할 계획이다. 먼저 대소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180억원이 투입해 오산리 111-1 일원 5057㎡ 부지에 연면적 2351.78㎡ 규모의 ‘박장대소 복합거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서 26개 명소가 선정되며‘명품관광도시 당진’을 입증했다고 25일 밝혔다.‘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는 국민이 직접 전국의 대표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참여형 사업으로, 당진시는 8개 분야 모두에 이름을 올렸다.매년 약 6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당진의 대표 관광지인 ‘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는 9월 9일 동국대학교 고양바이오메디캠퍼스를 방문하여 ‘인프라 고도화 사업’ 추진현황과 ‘AI 기반 대학 과학기술 혁신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첨단 연구시설을 점검했다.환경경제위원회는 먼저 동국대학교가 추진 중인 「2025년 교육부 기초과학역량강화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였다. 해당 사업은 고가의 첨단 연구개발 장비를 구축하고 개방형 운영체계를 마련하여 세계적 수준의 혁신 연구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부터 시작되었고, 2030년
티맥스티베로가 인도네시아 국세청의 차세대 조세행정시스템 ‘코어택스’에 자사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티베로’를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어택스는 인도네시아 재무부 산하 국세청이 추진한 국가 핵심 디지털 전환 사업으로, 납세자 등록부터 세금 신고·납부, 환급, 세무조사, 징수까지 조세행정 전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차세대 세정 시스템이다.이번 사업은 LG CNS와 오스트리아 IT 기업 퀄리소프트가 수행했으며, 티베로는 코어택스의 핵심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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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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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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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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