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호 한국쌀전업농창녕군연합회장이 지난달 28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10포를 대합면에 기탁했다.윤일호 회장은 “이번 기탁을 계기로 창녕군 농업 발전에 더욱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됐다”며 “지역에서 생산된 우리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고 말했다.기탁된 백미는 창녕군 관내 취약계층 세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기구다. 2019년부터 문화예술 활동 기획과 학생 재능 나눔 기부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선발된 단원은 학생 자치 캠프, 토크콘서트, 진로 프로젝트 등 청소년의 생각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올해는 지역의 다양한 교육 주체와 협력해 더 많은 청소년과 소통할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울산
서울88의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 원 상당 성인용 기저귀를 수원시에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30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영숙 수원시 시민복지국장, 정혜두 서울88의원 대표원장, 김영기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장 등이 참석했다.정혜두 서울88의원 대표원장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수원시 관계자
영양연합중기는 1월 29일 영양군을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영양연합중기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수교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제주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30일 오전 11시, 제주시 소재 성심요양원을 방문해 쌀과 양배추, 호박, 수건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제주시 재향군인회 양태석 회장을 비롯해 여성회 이미현 회장, 읍·면·동 회장단 및 이사들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양태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제주시 향군임원들은 7년째 봄, 가을철에 성심노인요양원을 찾아서 텃밭에 채소 모
  충북 증평농협은 괴산군에 82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에는 증평농협 직원 82명이 참여했다. 배종록 증평농협 조합장은 “평소 교류와 협력이 깊은 괴산군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해 지역 발전에 참여하도록 한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함께 해당 지역 특산물 등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imes.
농협은행 거제시지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200만원을 거제시에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권경화 거제시지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저소득 이웃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협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 국내여행안내사협회는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협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도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순옥 회장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협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
대구 달서구는 ㈜유이케미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건강·생활 방역용품 3종, 총 5천 2백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유이케미칼은 한국화학연구원과 협력해 친환경 소재 및 제품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김성철 대표는 “취약계층 세대가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친환경 생활 방역용품을 기부한 뜻을 전했다.이번 전달식에는 한국화학연구원 박종목 박사도 함께 참석해
○ 대구 동구 신천3동 민간사회안전망은 지난 26일, 관내 쪽방거주자에 전자레인지와 식료품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덜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소재영 위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일상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영미 신천3동장은 “신천3동 민간사회안전망의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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