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가 청주시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홈경기 관람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5일 충북청주에 따르면 청주시 관내 초등학생 관람 할인은 7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홈경기에 적용된다. 온라인 예매 기준 성인은 8000원, 초등학생은 3000원, 미취학 아동은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장 구매 시에는 티켓 1매당 1000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구단 홈페이지 및 NOL에서 관람 경기와 좌석을 선택한 뒤 ‘관람 지원 프로모션’에 할인코드를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11월까지 제10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제10기 교육생 29명은 지난 6월 30일 재배실습 과정을 마무리했으며, 도내 우수 선도농가 18곳에 파견돼 3개월간 현장중심 교육을 받는다.  현장실습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6개월 과정의 핵심 단계로, 단순 실습을 넘어 작물 재배부터 온실 운영, 경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체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들은 선도농가
서울 송파구가 가정에서 모은 폐비닐을 종량제봉투로 바꿔주는 ‘폐비닐 직접보상제’ 운영 기간을 오는 11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올해 3월 시작한 ‘폐비닐 직접보상제’에는 5개월 만에 1,746명이 참여했다. 이렇게 모인 폐비닐은 12,032kg으로 12톤을 넘겼고, 주민에게 돌아간 종량제봉투도 12,032장에 달한다. 태우거나 묻힐 뻔한 생활쓰레기가 그만큼 준 셈이다.이런 성과의 바탕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 참여자와 수거 물량이 꾸준히 늘고, 폐비닐 재활용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사업을 계속해
연수구는 구민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에코스쿨’ 환경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환경교육으로, 이론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아 에코스쿨은 저탄소 걷기 캠페인과 플로깅, 환경 뮤지컬 등 자연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어린이 에코스쿨은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에서 기후변화와 재난 대응을 주제로 체험형 교육을 진행한
예천군은 농촌의 자연·문화·체험 자원을 활용한 ‘농촌크리에이투어’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11월까지 체류형 농촌관광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농촌크리에이투어는 인구절벽과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단순 방문과 일회성 체험에 머물렀던 기존 농촌관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올해는 전국 20개소, 경북 4개소가 선정됐으며, 예천군은 기존 ‘예천 팬 아카데미’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국비를 확보했다.군은 ▲청년형 ‘로그아웃 링크닉’ ▲K-힙 링크닉 ▲신중년형 ‘
울산시교육청은 28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와 함께 지역 아동·청소년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희망 나눔 꿈 지원 사업’ 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조용식 교육감과 박무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저소득층과 학습·정서 취약 아동의 꿈 설계를 지원하고자 총 327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비 770만원과 아동 25명에게 각 100만원씩 지급되는 꿈 지원 장학금 2500만원으로 구성됐다. 올해 사업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
서귀포시 서홍동국화분재연구회는 오는 25일 솜반천 청소년 문화축제 행사장 내에서 국화 화분 무료나눔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에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마련된 ‘국화분재 만들기 프로그램’에서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국화 화분 1,000본을 행사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한편, 서홍국향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마다 국화분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문화 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충북 청주시는 향후 20년의 장기 발전 방향과 공간구조를 설정하기 위한 ‘2045 청주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22일 시에 따르면 도시기본계획은 토지이용과 교통, 환경, 산업, 문화·복지 등 도시 전반의 미래상을 담아내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이번 계획은 인구구조 변화와 기후위기, 인공지능 기술혁신, 산업구조 재편 등 급변하는 미래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청주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내년 11월까지 2년간 용역을 진행해 도시 미래상과 공간구조, 생활권 계획, 부문별 발전전략 등을
iM금융그룹이 전 계열사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AI와 디지털자산, 리스크관리 등 금융 현안에 대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iM금융은 한국금융연수원과 협업해 오는 11월까지 그룹 전 계열사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사외이사의 이해도를 높이고 이사회의 의사결정과 경영감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금융회사의 AI 전환 전략과 전망,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금융회사 리스크관리의 중요성과 주요 점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서해랑길 63코스를 함께 걸으며 여행자를 대상으로 안내를 진행할 인력인 ‘길동무’ 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길동무들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친 전문 양성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과정은 서해랑길 및 코리아둘레길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콘텐츠 조사 및 발굴, 문화관광 해설 기본 교육, 안전 트레킹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코리아둘레길 우수사례 지역을 방문하는 선진지 견학과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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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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