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600명을 채용한다.
코레일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철도 현장 인력 확보를 위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채용은 공개경쟁과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한경쟁채용은 고졸과 자격증, 거주지, 취업지원대상자 등으로 구분하며 지역인재 선발을 위해 전국을 수도권·강원권·충청권·호남권·대구경
천하제일사료는 최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이틀간 ‘2026 하반기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상반기 경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부문별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각 본부장과 실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상반기 실적 리뷰 ▲본부별 상반기 회고 ▲하반기 및
NH농협금융지주가 하반기 핵심 과제로 '지역밀착금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역 특화산업과 기업에 대한 투융자를 확대하고 취약계층과 연체채무자의 금융 부담을 낮추는 데 그룹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농협금융은 30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제3차 '생산적·포용금융 특별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회의에서는 상반기 생산적·포용금융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농협금융은 지역밀착금융 프로젝트를 'NH생산적금융 4호' 사업으로 선정했다.앞서 1호 사업으로
우리은행이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발판으로 하반기 영업력과 생산성 향상에 본격 나섰다.우리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지점장급 이상 임직원 4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하반기 영업 전략을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은행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8421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58% 이상 늘었다.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 자리에서 "이제는 지금까지 다져온 고객 기반을 실제 수익으로 연결해야 한다"며 "외형만 늘리는 영업이 아니라, 고객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한국은행이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금 상장지수펀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한은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3F 보고서에 따르면 한은은 지난 6월 30일 기준 'SPDR 골드 트러스트' 67만9765주를 보유하고 있다. 평가액은 2억5041만 달러다.한은이 2분기 SEC에 신고한 미국 상장 지분증권은 4종목, 총 38억8631만 달러 규모다.나머지 3종목은 뱅가드의 S&P500 13억2
플라스틱 소재 기업 진영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PBR 1배 달성을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13일 공시했다.진영은 이번 계획서에서 기업가치 제고 방향 및 목표를 네 가지 축으로 제시했다. 첫째, 자체 AX솔루션 개발을 통해 전사 업무 프로세스를 지능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한다는 내용이다. AX진단을 통한 개인 업무 자동화를 추진하고, 이를 전사로 확대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계획이 명시됐다.둘째, 친환경 열분해유 사업을 성장 축으로 삼았다. 한국에코에너지 4기가 가동 중인
지난 6월 한 해외 정부 수출통제 조치로 시장 최고 수준 AI 모델이 몇 시간 만에 전면 차단되는 일이 발생하면서, 기업이 의존하는 AI의 ‘소유권’ 문제가 다시 주목받았다.유럽과 아시아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의회와 기업 이사회, 전문가들 사이에서 AI 소유권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미국에서는 아직 이를 명확히 정의하는 용어조차 자리 잡지 않았지만, 문제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 이를 'AI 주권' 또는 'AI 독립성'이라고 부를 수
광링크 솔루션 기업 옵티시스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40.7% 급증했다고 13일 공시했다.옵티시스의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잠정 실적에 따르면 당기순이익은 18억8300만원으로 전년동기 7억8300만원 대비 140.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2억5900만원으로 전년동기 16억4300만원 대비 23.4% 감소했다. 매출액은 65억7900만원으로 전년동기 75억4300만원 대비 12.8% 줄었다.상반기 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