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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수영1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영동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백미 10kg 4포를 기부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부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수영1재개발정비사업조합 조합장 유병수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동제약이‘2026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신규 획득하며 체계적인 인재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구성원의 성장단계에 맞춘 인재육성 체계를 비롯해 조직 내 소통과 성과를 촉진하는 문화,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AI 기반 인사관리와 역량개발 등이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 전반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결과다.경동제약은 신입사원 온보딩부터 주니어, 미들급, 핵심 인재, 리더로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경로를 구축해 구성원이 입사 이후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참여한 ‘사랑나눔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22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 등을 계기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c
충남경제진흥원이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한 사회적 책임 국제표준 ‘ISO26000’ 이행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SR4단계를 재획득하며 사회적 책임경영 및 ESG경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진흥원은 2026년 ISO26000 이행수준 진단에서 총점 1,000점 만점에 839점을 획득했으며 이는 2024년 1회차 진단 당시 기록한 801점보다 38점 상승한 결과로, 사회적 책임경영 전반의 이행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ISO 26000은 국제표준화기
양주시가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양주 나리농원 가을개장’에서 입장권 구매자에게 구매 금액의 일부 또는 전액을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은 별도의 카드 발급이나 앱 설치가 필요 없어 관외 방문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양주시 내 지류형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현재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의 가맹점은 400여 개소다. 시는 가맹점을 추가 모집해 사용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가맹점 목록은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부산 서구 금수암은 추석 명절을 맞아 18일 서대신4동에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였다.금수암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은 관내 홀로 어르신 등 취약가구 6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금수암은 부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기부 활동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108순례, 라면 나눔」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현대제철이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취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준법 경영 체계를 인정받았다.현대제철은 16일 성남시 판교 오피스에서 현대제철 경영지원본부장 서상원 부사장과 한국공정경쟁연합회 박재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ISO 37301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서 양측은 인증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규범준수경영시스템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
안산도시공사는 장기 미개발지역인 63블록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달 14일 진행된 환경정화 활동은 폐기물·생활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공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약 3시간 동안 1.5톤 트럭 2대 분량의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낙엽 등을 수거했다.공사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겨
충북 제천시가 이달부터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배상책임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제천시장애인부모연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사회적 안전망을 마련하기 위해 제천시에 배상책임보험 지원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  그 결과 관련 조례가 제정되고 예산이 확보되면서 9월부터 사업이 시행되게 됐다. 발달장애인은 일상생활에서 본인의 의도와 관계없이 타인에게 신체적·재산상 피해를 입히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당사자와 가족이 배상에 따른 경
제주 구좌의용소방대는 우리동네 맟춤형 소방안전순찰로서 안전지킴이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지난 7일부터 야간 시간때에 경찰과 공동으로 순찰노선을 지정, 2인 1조로 야간 취약시간대에 안전지킴이 순찰을 계속하여 실시하고 있다.순찰시에는 주변의 위험요인 확인, 도움이 필요한 도민이나 관광객 확인 및 실종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과 공동대응 할 수 있는 지원망을 구축하였다. 구좌의용소방대은 9월 한달간 1일 1회이상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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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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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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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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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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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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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유관순 열사 순국 106주기 추모제…“나라사랑 정신 계승”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다. 천안시는 28일 유관순 열사 순국 106주기를 맞아 동남구 병천면 유관순 열사 추모각에서 추모제를 거행했다. 천안시와 유관순열사 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 이재관 국회의원, 유혜경 유관순열사 한국기념사업회 회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유족, 보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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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실제 해킹 맞서는 '일렉콘' 연다…에너지 사이버 방어력 실전 검증
한국전력이 실제 사이버공격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방어훈련을 통해 에너지 분야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한전은 국가정보원 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동으로 실전형 사이버공격 방어훈련인 '2026 ELECCON'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일렉콘은 에너지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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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도에 7대 현안 지원 요청…APEC 유산·방폐장 사업 재편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성과를 영구적인 미래 성장 동력으로 굳히고, 장기 미집행 방폐장 특별지원사업의 전면 재편을 이뤄내기 위해 경상북도와의 강력한 정책 공조에 나섰다.주낙영 경주시장은 28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단독 면담을 갖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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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 투자, 지역 정착으로…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이번에는 산업단지와 인프라를 짓는 데 그치지 않고 주거·교육·문화·의료 등 정주여건을 갖춰 첨단산업 투자가 실제 지역 성장과 인구 정착으로 이어지게 하는 방안이 핵심 의제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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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영산강축제, 10월 1일 '문라이트 심포니' 개최
영산강의 달빛과 가을밤의 정취 위로 클래식의 깊은 울림이 흐른다. 28일 나주시에 따르면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에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10월 10일 오후 7시 주무대에서는 '문라이트 심포니'가 개최된다. 이번 무대에는 국내 대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를 비롯해 소프라노 김은경, 테너 이호철이 출연한다.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