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3일 진행된 나눔행사는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꾸러미 280여 개를 소외계층과 독거노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했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는 6·25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에게도 반찬 꾸러미를 전달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충남서부보훈지청과 협력해 보훈대상자에 대한 관심과 예우를 실천했다. 이를
한국나눔연맹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2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6000만원 상당의 백미 1000포와 컵라면 10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물품 기탁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백미와 컵라면은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나눔연맹은 독거노인과 결식아동 등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사업과 생활개선사업 등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법인으로 정부 지원 없이 후원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금산군과도 지속적
나눔명문기업인 코엔텍이 추석을 앞두고 울산 남구의 저소득층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식에는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 김재일 코엔텍 대표이사,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함께했다. 코엔텍은 지난 추석에 이어 올 추석에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을 전달했으며 기부금은 남구청을 통해 저소득층의 추석 명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일 코엔텍 대표이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
김천시보건소는 18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각당복지재단 웰다잉 연극단이 펼치는 연극 ‘아름다운 여행길’ 초청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죽음’이라는 주제를 연극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웰다잉 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연극 ‘아름다운 여행길’은 남은 삶의 여정을 의미 있고 아름답게 마무리하려는 주인공과 그 가족 및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이 단순한 끝이 아니라, 현재의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16일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본부장실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2026년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과 단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식료품을 지원하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함께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을 전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양양자원봉사대와 함께 9월 17일 오후 2시 양양군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추석맞이 생필품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물품꾸러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재가봉사 대상가구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꾸러미에는 추석 선물세트와 화장지, 생수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담았으며, 재가봉사 대상 10가구에 전달했다.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 생활환경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양양군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7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추석맞이 사랑의 온기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행사에는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독거노인을 비롯한 생활이 어려운 이웃 36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코레일유통공사에서 150만원을 후원해 명절 음식 마련에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
고령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5일과 17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과 온정을 전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따뜻하고
부산 사하구 다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엠텍스 박기학 대표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따뜻한 추석명절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추석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지엠텍스 박기학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 새마을협의회는 17일 독거 어르신 가구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노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배 및 장판 교체 작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낡은 벽지를 새롭게 도배하고, 바닥 장판을 깔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노후한 조명을 LED등으로 교체해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전제동 야음장생포동 새마을협의회장은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더 따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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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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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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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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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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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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