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100세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정읍시는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들에게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장수 축하 물품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1년 이상 지역에 거주한 192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공기청정기
인천대학교는 26일 오전 10시 송도캠퍼스 복지회관 소극장에서 2026년 2월 말 전임교원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월 28일자로 퇴임을 맞이한 권혁준 교수, 박구웅 교수, 홍연찬 교수, 이성민 교수, 홍윤식 교수, 임경환 교수의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 교직원, 동문, 제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대학교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INU앙상블 단원들의 축하 무대가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대학
경산교육지원청은 2월 27일 경산교육지원청 본관 5층 대회의실에서 신규교감 8명, 신규교사 7명에게 임용장 및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수여식에는 관내 교감 및 경산교육지원청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영광스러운 임용의 순간을 축하해 주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교직의 첫발을 내딪는 신규교사의 가족도 참석하여 보다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용장 및 임명자 수여, 축하 및 소감의 한마디,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경산교육지원청 허영선 교육지원과장은 “교육은 아이들의
광주지방국세청은 국세청 개청 60주년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월 5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2층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세정협조 수상자와 경제단체장 및 유관단체장을 내빈으로 초청해 기념식을 개최했다.경제단체장으로는 광주·전주상공회의소 회장, 전북경영자총협회 회장, 유관단체장은 광주지방세무사회장과 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수상자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모범납세자 등 시상, 광주국세청장 축하 말씀 및 재정경제부 장관 치사 대독, 내빈 축사, 모범납세자의 수상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김학선 청장
전남 나주시 다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초·중학교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운동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매년 신입생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전하기 위한 다시면지사협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됐다.다시면지사협은 지난 3일 다시초등학교와 다시중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7명에게 각각 10만 원 상당의 운동화 상품권과 입학 축하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강은희 민간위원장은 “해마다 줄어드는
충북 괴산군 소수면발전위원회는 3일 소수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신입생 2명에게 입학 축하금 각 30만원, 재학생 44명에게 장학금 각 10만원을 지급했다. 앞서 지난 1월 소수초 졸업생 6명에게는 졸업 축하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2023년 7월 발족한 소수면발전위원회는 해마다 전교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 지급은 위원회가 추진하는 인구 증가 시책이다.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안창균
충남 홍성군 은하면에 2026년 첫 새 생명이 탄생하고, 은하초등학교에 4명의 신입생들이 입학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분 좋은 소식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은하면 대천마을의 한 가정에서 건강한 남자아이가 태어났다. 이번 출생은 대천마을에서 17년 만에 들려온 아기 울음소리로, 은하면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지역 단체들은 축하 현수막을 게시하며 귀한 생명의 탄생을 한마음으로 반겼다. 또한 지역의 배움터인 은하초등학교에도 올해 4명의 신입생이 입학하며 학교 현장에 활기
음성 삼성초는 18일 한글 놀이터에서 이주배경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2026학년도 한국어학급 입급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급식은 다양한 국가에서 온 15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학급 소개, 축하 기념품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어학급은 중도입국 및 외국인 학생들이 공교육 현장에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교육 과정이다. 삼성초는 올해 한국어학급 개설 3년 차로
서울지방국세청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난 6일 서울청사 5층 다목적실에서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자 대표를 초청해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김재웅 서울청장은 모범납세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축하 인사와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 말씀을 전했다.김 청장은 “기업활동을 통해 조세납부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나눔과 상생의 사회적 책임까지 다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발전하도록 원동력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또한, “서울청은 항상 열린 마음으로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민생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산교육지원청은 2월 27일 경산교육지원청 본관 5층 대회의실에서 신규교감 8명, 신규교사 7명에게 임용장 및 임명장을 수여하였다.수여식에는 관내 교감 및 경산교육지원청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영광스러운 임용의 순간을 축하해 주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교직의 첫발을 내딪는 신규교사의 가족도 참석하여 보다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용장 및 임명자 수여, 축하 및 소감의 한마디,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경산교육지원청 허영선 교육지원과장은 “교육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일이자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제주시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중 일부가 임대 주택으로 공급된다.20일 제주시와 호반건설에 따르면 2019년 오동봉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협약에 따라 전체 공급 물량의 10%를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임대 물량은 1단지 69세대와 2단지 72세대 등 총 141세대다. 단지 내 임대 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 세대와 동일하게 동수와 층수를 배분했다.또한 소형 평수가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세대 임대 물량으로 공급해 동일 단지 내 분양과 임대 세대를 함께 구성했다.장기일반 민간 임대는 취
충북 제천시의회는 지난 25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박해윤 의원, 홍석용 의원,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총 6명이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오는 31일부터 4월 17일까지 18일간 진행되며 제천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계속비·이월사업비, 채권·채무, 공유재산 및 기금 등 전반에 대해 실시한다. 박영기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시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
충북 영동군 추풍령농협 농가주부모임은 26일 추풍령노인회 분회에서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국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주부모임은 지난 13일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에서 모금한 100여만원을 들여 마련한 국수를 이날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 손석주 추풍령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가주부모임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소방서는 소방차 등 긴급출동 차량의 원활한 통행로 확보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불법 주정차 금지 및 강제처분 관련 안내문을 제작·배부했다.이번 안내문 배부는 화재 및 각종 재난 발생 시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출동 지연 사례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골목길이나 이면도로 등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안내문에는 △소방차 통행 방해 시 과태료 부과 기준 △긴급출동 방해 차량에 대한 강제처분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충남교육청은 26일 충남사회서비스원에서 충남도청, 충남서비스원 업무 관계자들과 ‘초등돌봄·교육 광역협의체 실무협의회’를 실시했다. 초등돌봄·교육 광역협의체는 충남의 다양한 돌봄·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초등돌봄·교육을 운영하기 위하여 충남교육청과 충남도청, 지역 관계자가 협력하는 조직으로, 실무협의회는 광역협의체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각 기관의 담당자들이 모여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협의회의 주요 내용은 △ 2026년 기관별 추진 사업 공유 △교육 협력 사업 운영 현황 및 공
‘대전시립요양원’이 26일 개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대전 최초의 공공요양시설인 시립요양원은 동구 판암동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입소 정원은 총 108명으로 1인실·3인실·4인실 등 36개 생활실을 갖춰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시설은 1유닛당 12명이 생활하는 총 9개 유닛 형태로 구성돼 가정과 같은 생활환경을 구현했으며, 노약자와 장애인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도 획득했다.전체 유닛 중 2개는 치매전담실로 운영된다.이곳에서는 치매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인지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