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경북도의회가 원 구성을 마무리한 가운데 의회의 공식 입장을 대외적으로 전달할 전반기 대변인에 연규식 의원이 임명됐다. 경북도의회는 지난 16일 의장실에서
경상북도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의정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워크숍을 열었다.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23일부터 2...
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건설소방위원장에 선출된 이우청 위원장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건설소방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책임 있는 예산 심사로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대구경북신공항 연계 기반시설 확충, 지
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농수산위원장에 선출된 이철식 위원장은 “농업은 경북의 뿌리이자 미래를 책임질 핵심 산업”이라며 “농업대전환의 성과는 결국 농어민의 소득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기후위기, 농수산물 가격 불안정 등 복합적인
“의회는 말하는 곳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곳이어야 합니다.”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이동엽 위원장은 의회의 역할을 이같이 정의했다. 그는 권위보다 책임을, 정쟁보다 협치를 앞세우며 의원들이 시민만 바라보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
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에 선출된 정한석 위원장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이 곧 경북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라며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교육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정 위원장은 학교와 교육기관을 직접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행정보건복지위원장에 선출된 김일수 위원장은 “도민의 안전과 건강, 복지를 책임지는 상임위원회로서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며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의정활동으로 경북의 주요 현안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업인 출신 재선 의원인
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기획경제위원장에 선출된 김창혁 위원장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민생경제 회복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AI와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경북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대
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에 선출된 최병근 위원장은 “64명 모든 의원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의회 운영 기반을 만들겠다”며 “도민이 ‘의회가 달라졌다’고 체감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연구하며 현장으로 먼저 달려가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재선 의원인 최 위원장은
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문화환경위원장에 선출된 김대진 위원장은 “문화와 환경은 도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정책이자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22개 시·군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있는 문화·관광 생태계를 만들고,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정책도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밝혔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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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그룹 임직원들이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룹은 정기 헌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생명 나눔 문화를 넓히고 있다.14일 DL그룹은 서울 강서구 원그로브 사옥에서 임직원 대상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1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을 돕고 생명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DL그룹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원그로브 중정 브릿지에 배치된 헌혈버스에는 지주사 DL㈜을 비롯해 DL이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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