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지난달 30일 국회에 발의되면서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TK지역에 엄청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인구 500만 명 규모의 메가시티 탄생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앞두고 있지만, 법안 통과부터 선거 실시까지 불과 3개월여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전국 최초의 광역자치단체 통합이라는 의미 있는
박형덕 동두천시의 시정 운영 기록과 도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책 '동두천 미래전략' 출판기념회가 오는 2월 1일 오후 2시, 동두천시 생연동에 위치한 동두천하나로웨딩홀에서 열린다.
박 시장의 저서 '동두천 미래전략'은 민선 8기 시정 과정에서 추진해온 주요 정책과 변화의 흐름을 정리하고, 동두천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과제를 담은 기록이다. 도시가
신한카드가 2026년 소비트렌드 키워드로 ‘와이즈업’을 제시했다. 신한카드는 21일 고객의 결제 데이터와 소셜 데이처를 종합 분석한 결과, 인공지능으로 시작된 대전환의 시대에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대응해나가는 한해라는 의미를 담은 와이즈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WISE UP’의 세부 키워드로 프라이스 ▲옵티마이징 , ▲에이전트 애즈 미, ▲뇌향형 소비(Slow & Dee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025년 연임 성공 이후 본격적으로 출범한 2기 체제는 ‘안정’과 ‘성장’을 목표로 비은행 부문 강화, 글로벌 시장 확대, 주주가치 제고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새해 신년사에서 함 회장은 금융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판을 바꾸는 혁신’과 ‘하나금융 대전환’을 선언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
인천 서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2026년 변화의 문턱에서, 함께 희망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구청장 새해 첫 방문인사’ 행사를 진행한다.강범석 서구청장은 ▲15일 1권역 서구청을 시작으로 ▲19일 2권역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 ▲20일 3권역 검단복지회관 ▲21일 4권역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 ▲22일 5권역(석남1·석남2·석남3동, 가좌1·가좌2·
주택·토목 건설 기업 현대건설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530억656만4000원으로 전년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1조629억1216만8000원으로 전년 32조6702억6806만원 대비 4.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5590억6746만6000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회사 측은 손익 구조 변화의 주요 원인으로 플랜트 사업부문 수익성 회복에 따른 흑자 전환을 제시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4일이며, 사외이사 참석 인
포천시가 위기 속에서도 도시의 방향성을 잃지 않고 축적해 온 변화의 흐름을 바탕으로, 2026년을 향한 시정 로드맵을 본격화하고 있다.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와 기록적인 집중호우 등 전례 없는 재난과 위기를 겪은 한 해였지만,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전국 최다 선정, 포천~옥정 광역철도 전 구간 착공 등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역 장애인과 주민이 만든 일상 속 변화의 기록을 만나 볼 수 있는 ‘터닝메이트 전시’가 올해 1월 2일부터 30일까지 ‘영종국제도서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터닝메이트 전시’는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이 구세군 공모사업 ‘터닝메이트’의 결과와 그 의미를, 복지관을 넘어 더 많은 시민에게 공유하고자 기관 간 협력을 토대로 기획·운영하는 행사다.무엇보다 장애인 당사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며, 이웃과 관계를 맺도록 지원하는 데 목
전북특별자치도가 조성·운용에 참여한 벤처펀드 누적 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서며, 지역 투자 환경에 변화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보기 드문 규모의 펀드가 형성되면서, 전북을 거점으로 한 기업 성장 사례와 외부 기업의 이전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가 참여한 벤처펀드는 창업·기술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
요가·필라테스·명상·싱잉볼·월요가 등 심신 수련 현장이 ‘느낌의 개선’ 중심 접근만으로는 차별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변화의 방향을 설명하고 수업 과정을 구조화하며, 진행 결과를 기록하는 지도 체계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뇌파 기반 피드백과 뉴로피드백 훈련 원리를 현장 지도에 참고하는 브레인테라피지도자 과정이 2월 3일 개강했다.해당 과정은 민간자격 등록번호 2018-005402에 기반해 운영되며, EEG를 의학적 진단이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2026 대구마라톤’이 개막을 12일 앞둔 가운데, 대구시는 대회 막바지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오는 22일 역대 최다인 4만 1천여 명의 국내외 마스터즈 선수가 참가하는 ‘2026 대구마라톤’을 앞두고, 대회 운영·교통·안전·시민참여 등 4대 분야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9일 동인청사에서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