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유치원과 시립하양동서어린이집 원아들이 14일 경산시 하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사랑의 열매 저금통 모금과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예인유치원은 원아들이 정성껏 모은 용돈 모금액 321,180원을, 시립하양동서어린이집은 원아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과 모금액을 더해 654,130원을 마련했다.이번 성금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특히 원아들이 저금통에 동전을 하나씩 모으고 직접 바자회에 참여하면서 “
광주 남구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2025년 한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가장 많이 모금한 것으로 파악됐다. 7일 남구에 따르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운용하면서 모은 기부금은 71억 3,500여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인 2024년 한해 모금액 4억 2,775만원과 비교해 무려 16.7배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에 해당하는 모금액이며, 광역자치단체까지 포함하면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기부금을 쌓은 것이다.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이
충북 진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3년간 매년 충북 도내 모금액 1위를 이어가고 있다.군은 2025년 말 기준 11억4600여만원의 모금액을 기록했다.시행 첫해인 2023년 3억8600여만원을, 2024년에는 8억1900여만원을 각각 기록했으며 매년 기부 건수와 모금액이 증가하고 있다.현재까지 누적액은 23억원을 상회하고 있고 10만원 기부자가 60% 이상 늘어나면서 1만6500여건에 달하는 모금 건수를 기록했다.군은 기부자를 찾기 위해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여러 기관,
양구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전년 대비 약 2.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양구군의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성과는 2500여 건, 약 3억100만원으로, 2024년 800여 건, 1억2000여만 원 대비 약 2.5배 증가했다. 이에 따라 2025. 12. 31. 기준 누적 조성액은 약 5억6천여만 원에 달한다.양구군은 대도시에 비해 기부 참여 기반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지역 기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이례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군은 이러한
부산 중구 대청동복병산행복마을주민협의회와 복병산 행복마을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지난 12월 30일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마련을 위해 떡국떡 판매행사를 가졌다.조재숙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모금액 20만원을 대청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최호은 대청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모금활동을 함께 해주신 복병산행복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으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전
  충남 금산군에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금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후원에는 대한민국미래그린, 한국후계자농업경영인 추부면회가 참여했다. 대한민국미래그린 회원 32여 명은 알루미늄 캔 수거 활동 수익금 60만원과 회원 모금액 100만원 등 총 160만원을 마련했으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추부면회는 폐비닐 수거를 통해 조성한 수익금 50만원을 준비했다. 두 단체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의미를 전했다. 성금은 지난 27일 금산군
□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납세의무자 선택 허용 부부 공동명의 주택은 지분율에 관계없이 납세의무자 선택 허용, 부부 중 누구든 특례주택 취득 시 종부세 1세대 1주택 특례가 적용된다.□ 공익법인 의무이행여부 보고서 제출의무 폐지 공익법인은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그 활용실적 등을 사업연도 종료일 4개월 이내에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고 주무관청 또는 국세청에 보고해야 한다.이번 시행령 개정안에는 한국학교·공익법인 등이 매년 제출해야 하는 의무이행여부 보고서 제출의무를 폐지한다
강화군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실적에서 인천시 군·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강화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2억 8,2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다. 이는 2024년 1억 8천만 원 대비 1억 원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전년 대비 약 56%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이 같은 성과는 강화군의 지역 특색을 살린 전략이 효과를 거둔 결과로 풀이된다. 군은 지난해 총 30개소의 답례품 공급업체를 운영했으며, 특히 강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관광·체험형 답례품 6개소를 신규 발굴해 기부자들의
강화군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실적에서 인천시 군·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강화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2억 8,2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다. 이는 2024년 1억 8천만 원 대비 1억 원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전년 대비 약 56%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이 같은 성과는 강화군의 지역 특색을 살린 전략이 효과를 거둔 결과로 풀이된다. 군은 지난해 총 30개소의 답례품 공급업체를 운영했으며, 특히 강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관광·체험형 답례품 6개소를 신규 발굴해
  충남 금산군은 연말연시 이웃돕기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모금액이 8억원을 달성했다. 이번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금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 중이다. 당초 목표 모금액인 6억 원이 초과 달성됐으며 군민을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 사회단체, 기업, 읍면 단체 등 주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 위기가정,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지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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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내교 분당 방향 오 7월 우선 개통
성남시는 전면 개축이 진행 중인 수내교의 분당 방향 구간을 오는 7월 우선 개통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총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는 단계별 순차 시공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성남시는 1단계 사업으로 분당 방향 교통 우회를 위한 가설 교량 설치를 2025년 2월 완료했으며 현재는 4차로 임시 도로를 통해 차량 통행이 이뤄지고 있다.현재 추진 중인 2단계 공사는 기존 분당 방향 교량을 철거하고 새로운 교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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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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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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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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