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는 방치된 빈집을 주거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에 참여할 빈집 소유자를 추가 모집한다.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과 저소득층, 농촌유학생, 청년, 신혼부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지역 문화·예술 활동가의 창작실이나 전시 공간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시는 올해 총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빈집 4곳을 정비할 계획이다. 빈집 소유자에게 보일러 교체와 부엌·화장실 개량, 내·외부 마감공사 등에 필요
정읍시는 방치된 빈집을 주거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에 참여할 빈집 소유자를 추가 모집한다.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과 저소득층, 농촌유학생, 청년, 신혼부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지역 문화·예술 활동가의 창작실이나 전시 공간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시는 올해 총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빈집 4곳을 정비할 계획이다. 빈집 소유자에게 보일러 교체와 부엌·화장실 개량, 내·외부 마감공사 등에 필요한
경남 함양군 수동면은 15일 생기발랄복지회관 3층에서 함양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수동면 주민현장조사단’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에는 수동면장, 수동면 주민자치위원과 이장단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현장조사단의 역할과 기본지표조사 및 현장조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지역 현황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주민현장조사단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인구통계와 귀농·귀촌 현황, 기초기반시설 등 마을의 다양한 현장지표를 조사하고 기초자료를 구축할 예정이다.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현황을 살피고
  지난 15일 충북 옥천군청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옥천군이 공동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농특위 위원 7명과 그룹별 토의에 나선 소상공인, 주민자치회원, 생산자단체, 청년, 귀농·귀촌인, 사회단체 및 지역 활동가 등 군민 50여 명이 참석해 옥천군이 그동안 추진한 농어촌 기본소득 성과 사례와 인구 변동 현황 등을 공유했다. 농특위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목적과 향후 방향, 타 지역 기본소득 성과 사례
안동시 서후면에 위치한 라니네 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8월 7일 유정란 100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기부 물품은 실제 라니네 농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시가 210만 원 상당이다. 전달받은 유정란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 시설에 배부됐다.라니네 농장의 이란 대표는 귀농 후 양계업에 전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그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의미를 더했다.이란 대표는 “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청년층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외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도내 거점별 ‘청년 주거·영농 복합모델’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충남지역본부는 올해 완공을 앞둔 공주시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을 시작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스마트팜에 발맞춘 부여군과 청양군에 귀농 청년을 위한 거주시설 공간계획을 추진하며 ‘사람이 북적이는 지속 가능한 충남 농어촌’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공주시 이인면 주봉리 일원에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조성 중인 ‘청년농촌보
김만식 기자 = 청도군은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뿌리내리고 새로운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 영농, 교육, 지역 융화 등 분야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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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뿌리내리고 새로운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 영농, 교육, 지역 융화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활력 있는 농촌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귀농·귀촌은 단순한 인구 이동을 넘어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활력을 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북한이탈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귀농·귀촌 현장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9일부터 이날까지 도 농업기술원과 보령시, 홍성군 등 도내 농업 현장에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충남 귀농·귀촌 지원 정책 안내 △선배 귀농인의 영농 정착 사례 공유 △양송이·포도 재배 농가 현장 견학 △전통장 만들기 체험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마을 방문 등이다.  참가자들은 양송이와 포도를 재배하는 선배 귀농 농가를 방문해 귀농 준비 과정과 초기 정착 과정에서 겪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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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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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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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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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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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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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명문 리버풀FC 지분 사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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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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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지부, 의료 사각지대 아동 건강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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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 특히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아동에게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건강검진에 나섰다.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을 살피며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건협 강원은 11일부터 13일까지 춘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연계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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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자금 몰리는 비트코인…ETF·장외거래 영향력 급증
비트코인 가격 형성에서 기관투자자의 영향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마이커 윈터뮤트의 2026년 상반기 장외 현물 거래에서 기관투자자 고객 비중은 72%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 59%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이러한 변화는 기관이 이제 가격 변동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윈터뮤트는 2025년 상반기 59%였던 기관 참여 비중이 같은 해 하반기 61%로 높아진 뒤, 2026년 초 72%까지 올라왔다고 밝혔다. 장기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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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가뭄 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소방청은 극심한 폭염과 가뭄을 겪고 있는 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을 11일 오후 8시를 기해 발령했다.소방청은 전국 16개 시도 소방본부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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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과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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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은 11일 신서혁신도시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과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형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원장, 이용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원장,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이하운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