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는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주거복지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올해 총 6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거급여, 공공임대주택 입주, 이사비 등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또한, 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거주 주택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주택 개량을 지원하고, 쪽방·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상향 지원과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등을 추진한다.아울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