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오는 2월 27일까지 벼 재배 과정에서 저탄소 영농 활동을 실천하는 농업인
김만식 기자 = 군위군은 도시민과 가족 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농업 체험과 교육을 연계한 '2026년 주말농장 분양 및 주말농부학교 운영'을 추진한
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농업·환경 분야의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재정 확보를 위해 충남도청을 직접 방문하는 등 전방위적 소통 행보에 나섰다.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는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2026년도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 신청·접수를 1월 26일부터 2월
구미시가 농업·농촌 분야 공모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농업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시는 2025년 농업·농촌 분야 공모사업에서 총 15건이 선정돼 35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2024년 9건, 39억 원과 비교해 선정 건수는 6건 늘었고, 사업비는 318억 원 증가했다. 증가율로는 건수 66%, 사업비 817%에 이른다.이번 성과는 단순한 수치 증가를 넘어 공모 대응 전략의 전환이 만들어낸 결과다. 구미시는 사전 사업 발굴을 강화하고 중앙·도 공모사업을 면밀히 분석했다. 특히 농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사업 기획을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는 21일 제363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충남도 남부출장소‧농축산국‧스마트농업본부‧동물위생시험소‧축산기술연구소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이연희 위원장은 “220만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며 “현재 농업‧농촌이 직면한 어려움에 적극 대응하고, 농어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해 충남 농어업의 가치 실현과 성장을 함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신영호 부위원장은 남부출
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농업용 드론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익산시는 농업 현장에서 드론 활용 역량을 강화
경기 남양주시는 기후 변화와 농업 환경 변동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산·관 공동 협력 기반의 ‘모듈형 스마트팜’ 연구개발 사업을 추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고물가 시대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친환경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용 미생물제제 공급 확대에 노력하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도시민의 농업 이해를 높이고, 농업 체험을 통한 시민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6년 시흥시 도시농업공원 시민행복텃밭 참여 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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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전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염동열 전 국회의원이 강원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염 전 의원은 지난 2월 9일 오전 11시, 강원특별자치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대한 강원도의 자존심, 새로운 강원을 만들어가겠다”며 “강원도의 새로운 가치와 보물창고를 열어 강원을 새롭게 디자인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날 ‘염동열의 분노, 약속, 눈물, 도전, 출마, 선택’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출마 배경과 소회를 설명했다. 염 전 의원은 “그동안 강원의 성장 잠재력이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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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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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성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제기 논란
▲홍성주전부시장의 달서구청장 출마선언식 홍성주 전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사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달서구 일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음성 및 문자 메시지가 대량 발송됐으며, 해당 메시지가 당시 경제부시장이던 홍 전 부시장이 발송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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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표 중심, 인천 민주당계 빠르게 재편 움직임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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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이번 설 명절 연휴에는 데미샘자연휴양림으로!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데미샘자연휴양림을 휴장 없이 정상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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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코스피 불장 덕 볼까 … 청약 흥행 관심
세번째 상장 도전에 나선 케이뱅크가 20일과 23일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청약에 나다.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 최대어인 케이뱅크는 앞선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범위 하단인 8300원에 확정하며 완주에 청신호를 켰다. 이를 기준으로 총 공모 규모는 약 4980억원, 상장 직후 시가총액은 약 3조3673억원 수준으로 평가된다.공모청약은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 주관하고 신한투자증권이 인수사를 맡는다. 다음달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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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공공주택의 민간참여사업은 공공성 훼손·혈세 낭비"... 즉각 중단 촉구
시민단체 경실련은 20일 이재명 정부를 향해 공공주택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혈세를 낭비하는 민간 참여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정부와 공기업은 민간에 대한 이익 퍼주기를 중단하고 직접 건설 방식으로 영구·50년·장기·국민임대 등 무주택 서민에게 필요한 진짜 공공주택 공급에 나서라는 것이다.기존의 공공주택 사업 방식은 LH가 단독 시행자를 맡았다. LH가 건설 사업을 발주하면 민간 사업자는 택지 조성과 주택 시공에 입찰해 정해진 공사비만 받았다. 그러나 민간 참여 공공주택 사업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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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윤 전 대통령 복귀 불가능하다는 것 설득해야"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윤어게인'과는 선을 그을 필요가 있지만 인간적 연민을 느끼는 지지자들까지 배척해선 안 된다고 했다.한동훈 전 대표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이라는 관측과 관련해선 '득표력'에 의문을 표시, 출마해도 뜻을 이루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김 최고위원은 20일 MBC라디오 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법원이 '내란' 혐의를 인정, 무기징역형을 선고한 것에 대해선 "제 개인적으로는 '내란죄가 성립될 수 있는지' 다른 생각이 있지만 한 개 재판부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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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개막 전 마지막 주말...제주SK, 오픈트레이닝 22일 개최
K리그1 개막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SK FC가 개막 전 마지막 주말인 22일 팬 초청 오픈 트레이닝 행사를 개최한다.제주SK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팬 초청 오픈 트레이닝을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트레이닝 관람과 선수단 스킨십, 단체사진 촬영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트레이닝 관람 신청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돼, 현재는 마감된 상태다.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선임 이후 팬들 앞에 공식적으로 서는 첫 자리인 만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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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밸류업 먼저"… 삼성 주총에서 '이재용 복귀' 빠졌다
삼성전자가 내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안건을 상정하지 않았다. ‘사법 리스크 해소 이후 책임경영 복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있었지만, 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법적 책임이 강화된 점과 내부 지배구조 개편 과정 등이 고려된 것으로 분석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월 18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사외이사 선임 등이 처리된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