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율관리어업 경상남도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 9일 그랜드머큐어 앰버서더 창원에서 열렸다.박완수 도지사는 그동안 연합회를 이끈 7대 송한홍 회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8대 김산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김산 신임 회장은 “회원들과 더 자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자율관리어업이 한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8대 2로 기울어진 이른바 ‘2할 자치’ 구조 속에서 기초자치단체의 자율성은 제한된다.그러나 자치단체장에 당선되면 누구나 각자가 생각하고 꿈꿨던 사업을 추진하고 완성하고 싶어한다. 물론 현실은 예산과 권한 부족으로 기초지자체가 큰 뜻을 품어도 좌절되는 경우가 많다
경기도 대표 복지 브랜드 ‘누구나 돌봄’ 사업이 올해부터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된다.1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누구나 돌봄은 소득·연령에 관계 없이 돌봄이 필요한 도민에게 8대 돌봄 서비스인 생활지원, 식사지원, 이동지원, 주거 안전 지원, 일시보호, 심리상담, 재활돌봄, 방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3일 의창구 대산면 수산대교 인근에 발생한 화재 현장을 점검하며 피해 상황을 살폈다.화재는 2일 낮 12시 39분경 대산면 모산리 수산대교 아래 갈대밭에서 발생해 오후 4시 11분 최종 진화됐다. 헬기 8대 등 장비 총 58대, 경찰·소방 인원 195명 등이
김해시가 2월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에 도전한다. 2023년 9월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시는 올해 9월 한 번 더 인증을 받아 ‘고령친화도시 김해’ 비전을 확립해나갈 방침이다.시는 지난 2년 4개월 동안 WHO가 제시한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을 기반으로 김해시만의
부산 부산진구는 세계보건기구가 주관하는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해 고령자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도시를 대상으로 ▲외부환경 및 시설 ▲교통수단 ▲주거환경 ▲사회참여 ▲존중 및 사회적 포용 ▲시민참여 및 고용 ▲의사소통 및 정보 ▲지역복지 및 건강서비스 등 8대 영역에 대한 정책 추진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으로 새롭게 송복현 회장이 취임해 고품질 쌀 생산과 시장확보에 힘쓴다는 계획이다.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는 지난 15일 농어촌공사 세종대전금산지사에서 ‘2026년 쌀전업농 세종시 연합회 결산총회 및 제 7대·8대 이취임식’을 개최했다.홍순직 회장은 인사말로 “지난해 잦은 비로 인해서 수발아 피해, 깨시무늬병 발생으로 성심이 컸지만 다행히 쌀 가격이 뒷받침돼 농가 경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한 해 였던 것 같다”며 “올해 역시 세종시연합회가 수급조절용 벼 사업에 적극
금융감독원은 19일부터 23일까지 8개 금융지주를 대상으로 지배구조 관련 실제 현황 전반을 점검한다고 14일 밝혔다.현재 금감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들의 연임 관행을 '부패한 이너서클'로 지적하면서 BNK금융지주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전 지주사를 대상으로 넓혀 특별점검도 나서는 것이다.은행지주들이 지난 2023년 마련한 '지배구조 모범관행'을 형식적으로만 이행하거나 편법으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 소프트웨어융합협의회는 제 8대 회장에 나윤후 아몬드 대표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아몬드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일상에서 관리할 수 있는 AI 기반 생체신호 모니터링 솔루션 '닥터 아몬드‘를 개발하여 기술력을 입증한 펫테크 기업이다. .push;나 신임 회장은 “각 회원사들의 역량 강화와 이종 산업 간 융합을 통해 외형 확장을 넘어 AI 시대를 주도하는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는 6일 오전 동부건설이 시공 중인 포항 국제컨벤션센터 건립현장에서 '기관장 현장밀착형 안전컨설팅'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건설현장의 3대 사고유형 및 8대 위험요인에 대한 사고예방 메시지를 전파하고, 노사가 함께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공단 동부지사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른 아침에 출근하는 근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를 안내했다. 겨울철 추위에 노출되는 근로자들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8일 오전 7시 6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에 위치한 에스에스에너지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난 곳은 자원순환시설과 폐기물 재활용시설 등이 포함된 일반철골조 구조의 공장으로, 총 7동 가운데 1동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시설의 연면적은 3,186.49㎡ 규모다.소방당국은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건물 1동에 대한 화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현장에는 소방 인력 45명과 경찰 5명 등 총 49명과 소방 장비 17대가 투입됐다.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을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2월 9일부터, ‘강원혜택이지’ 행정서비스를 통해 강원도민증 발급 대상을 외국인 등록자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강원도민뿐 아니라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각종 혜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기존에는 외국인이 강원도민증을 발급받기 위해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직접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강원혜택이지’를 통해 본인 정보 확인이 가능해지면서, 서류 제출과 방문 절차 없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발급 신청을 할 수 있어
경북 경주시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당국이 산불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대규모 진화 작업에 나섰다. 산림청은 8일 오전 5시 30분을 기해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 일대에 산불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산불대응 1단계는 피해 면적이 10∼100헥타르 미만일 경우 발령된다.문무대왕면 산불의 화선은 1.15킬로미터, 산불영향 구역은 약 10헥타르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기준 진화율은 34퍼센트다. 산림당국은 앞서 발생한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 야산 산불도 함께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경북 경주시 산불 발생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는 도내 기업 및 기관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026 강원지역 ODA 사업 진입 지원 공모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해외사업 경험이 부족하지만 국제개발협력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ODA 사업 컨설팅 ▲사전 현지조사 ▲국제개발협력 교육 ▲한국국제협력단 공모사업 연계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입과 지속 가능한 국제
2026년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달성군 유가농협 ‘초록미가’ 쌀이 선정돼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청와대는 이달 설 명절을 앞두고 호국영웅, 사회적 배려 계층 등 각계각층에 명절 선물을 발송했다.
올해 청와대의 설 선물은 그릇·수저 세트와 함께 5극 3특 권역의 특산품으로 구성한 집밥 재료다.
5극은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을, 3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