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는 28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활동해 온 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했다.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상균·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방재단 단원 등 약 100명이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신상희 단장 이임사 및 공로패 수여, 신임 단장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이·취임식은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지난 1월 13일 지
영덕소방서는 21일 김광열 영덕군수와 배재현 영덕군의회 부의장, 지역 인사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구전문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강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취임식은 그동안 부대장을 역임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인정받아 강구전문의용소방대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은 정태용 신임 대장이 취임했으며 전임 장태환 대장이 이임했다. 박치민 서장은 “명예롭게 이임하는 장태환 대장이 그동안 강구전문의용소방대를 위해 헌신해 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신임
파주소방서는 지난 1월 15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파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열고,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온 이임 대장들의 공로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새로운 리더들과 함께 ‘의용’의 사명을 이어갈 뜻을 다졌다.이날 행사는 감사장 및 공로패 수여, 취임사, 축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어 행사 참석 내빈과 대원들은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며, 의용소방대의 단결된 의지를 되새겼다.조영린 법원남성의용소방대 대장과 김은란 금촌여성의용소방대 대장은 이임사를 통해 “대원들과 함께
인천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가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을 알리며 '교총 어게인'을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인천교총은 지난 1월 13일 오후 3시, 인천 남동구 글로스터호텔 글로리아홀에서 교육계 및 정·재계, 언론계 인사와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대·제17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난 6년간 인천교총을 이끌어온 제16대 이대형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제17대 윤홍기 신임 회장을 비롯한 새 집행부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임하는
남원소방서는 10일, 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지역 안전의 핵심 주축인 ‘남원의용소방대 연합회 남성·여성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관계기관 대표자들과 도·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의용소방대원 200여 명이 참석, 지난 재임 기간 동안 남다른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안전과 의용소방대 활성화에 헌신한 공은태 남성 이임회장과 곽정화 여성 이임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양성복 남성취임회장과 허경이 여성취임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취임한 양성복 남성회장과 허경이 여성회장은 취임사
영덕군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21일 영덕군 신활력플러스센터에서 ‘2026년도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제7기 집행부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연합회 회원을 비롯해 농협 영덕군지부 정창미 지부장과 지역농협장, 지역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임기 동안 연합회의 위상 제고와 지역사회 봉사, 멘토링체계 구축에 기여한 이성영 전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최광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최 신임 회장은 “연합회는 영덕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만든 자발
칠곡소방서는 지난 21일 칠곡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소방안전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해동 칠곡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소방안전협의회 회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협의회 발전과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하고,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류병수 회장에게는 위촉패를 수여했다. 이어 2025년 소방활동 주요 실적과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소방정책 추진을 위한 건의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
수원소방서는 20일 3층 대강당에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의용소방대장 합동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을 비롯해 남경순·박옥분·김도훈·이오수·이채영 도의원과 현경환·최정헌 시의원이 참석했고, 조창래 수원소방서장과 김명근·고경우 의용소방대 남·여 연합회장 및 대장 그리고 의용소방대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이임 회장·대장에 대한 감사장 및 공로패 수여를 시작으로, 취임 회장·대장 임명장 수여, 의용소방대 기 인계·인수, 이임사, 취임사,
황명석 행정안전부 참여혁신국장이 제37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로 5일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황 신임 부지사는 이날 이철우 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별도의 취임식 대신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재건 현장으로 향했다.이는 주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민생 현안과 도민들의 생활 속 문제를 챙기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행보로 읽혀진다.경주 출신인 황 부지사는 포항 대동고, 영남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정책대학원을 수료한 뒤 지방고시 2회로 1997년 공직에 입문했다.그는 공정거래위원회 특수거래과장, 대통령실 경
밀양시는 지난 22일 호텔 아리나에서 ‘2026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장병국·조인종 경남도의원, 박진수 밀양시의회 부의장, 정찬식 경남도농업기술원장, 김동현 경남도 4-H연합회장, 회원과 가족 등 220여 명이 참석해 향후 지역 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의 새 임원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임원으로는 손영림 회장과 함께 김연권·정신희 부회장, 김성훈·김진우 감사, 이다예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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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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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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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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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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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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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패권 다툼…美 기술력 vs. 中 산업 통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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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지난해 영업익 2321억원...전년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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