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의장단·대표의원·상임위원장단, 추미애 지사 등 도 집행부와 첫 소통
민생 현안 해결 위한 협치·정례 소통 강조
새롭게 출범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협치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30일 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의장단과 교섭단체 대표의원 및 상임위원장단은 전날 경기도 집행부와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제12대 경
대구광역시는 13일 산격청사에서 ‘대구광역시 규제 & 기업애로 119 통합지원센터’ 출범식을 열고, 그동안 별도 운영되던 규제·기업애로 접수 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시민과 기업 중심의 민생 행정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그동안 기업의 애로사항은 대구시가 자체 운영하는 ‘기업애로 119’를 통해 접수해 왔으나, 규제 관련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첫 민생 추가경정예산으로 4615억원을 편성했지만 내부거래 등으로 확보해 ‘전시성 예산’이라는 비판이 나왔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고석준 의원은 23일 제주도의 추경안 심사에서 이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고 의원에 따르면 4615억원의 추경안 중 71%는 세입 창출이나 자체 수입이 아닌 내부거래와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충당했다.내부거래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에서 자금을 다른 회계로 옮기는 것이다.제주도는 또 임시적 세외수입 834억원을 추경안으로 편성했다. 임시적
성주군의회는 7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이번 임시회는 올해 본예산 편성 이후 변화된 행정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급한 민생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중요한 회기이다. 의회는 이번 일정 동안 군정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핵심 안건들을 집중적으로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에 심의하는 추경예산안은 기정 예산보다 590억원 증액된 총 7,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과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김태희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으로서 주요 정책 수립과 현안 대응, 민생 중심 정책 발굴, 입법과제 추진 등 당 정책 전반을 총괄한다.아울러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도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분야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효율적인 의회 운영과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김태희 의원은
2026년 8월 6일, 광주시의회는 제3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역의 굵직한 미래 현안들을 심도 있게 다룬 이번 회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는 통상적인 회의 절차를 넘어, 2026년 광주시가 수도권 핵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입체적인 청사진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먼저,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해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재정 기반을 적기에 확보했으며, 행정기구 개편 조례안을 통해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한층 끌
여수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7일 비회기 중 전통시장과 안산 부영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주요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위원회는 여수수산시장과 서시장, 진남시장 등 전통시장 5곳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장보기에 나서 농수산물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탰다.여수시 안산 부영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는 시 관계부서로부터 공사 추진 경과와 집단민원 처리 상황 등을 보고받고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위원들은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
고양특례시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동시에 추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본격화한다.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지원으로 당면한 민생 현안에 대응하는 한편, 지역기업 투자 기반을 확충하고 항공우주·바이오 등 미래산업을 육성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그동안 고양페이와 청년기본소득처럼 시민 삶과 맞닿은 사업들이 멈춰 있어 아쉬움이 컸다”면서 “이제는 관련 사업들을 재개해 민생경제 회복 기반을 다지고, 지역 내 생산과 소비, 투자로 이어지는 ‘지
대전시의회가 민생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과 김영미 부의장을 비롯해 고제열·김기흥·권인호 의원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시장 내 점포들을 둘러보며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 전통시장 현장방문은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방문에서는 대덕구 법동시장, 중리시장에 이어 중구 문창시장, 부사시장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간담회에서 상인회 관계자들과 전통시장 재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상인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고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성주지역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재단법인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6일과 7일 성주군귀농귀촌연합회, ㈜해수임업, 푸른ENT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사회가 함께 인재를 키우고,
울릉군보건의료원이 응급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 주민들의 응급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응급실 응급의학과 전문의 파견진료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울릉군보건의료원은 복권기금으로 운영 중인 응급의료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월 5일 수준인 응급의학과 전문의 파견진료를 월 최대 20일
10일 파란 하늘 아래 보성강변으로 시원스레 펼쳐진 초록빛 논, 도로망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청정한 농촌의 풍요로운 여름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전남 보성군 일림산에서 발원해 섬진강으로 흘러드는 보성강은 총길이 약 120km에 달하는 섬진강의 가장 긴 지류로, 굽이치는 강줄기를 따라 기름진 평야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지역의 중요한 삶의 터전이다.
갑상선암이나 부갑상선 질환으로 수술이 필요한 대구지역 환자들의 의료기관 선택 폭이 넓어지고 있다. 대구파티마병원이 갑상선내분비외과를 개설하고 로봇수술까지 진료 범위를 넓히면서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대구파티마병원이 갑상선내분비외과를 개설하고 강진구 과장을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