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문화재단이 달성군의 다채로운 매력과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제15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9월 21일부터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비슬산, 강정보 디아크, 사문진 주막촌 등 달성의 명소는 물론 역사·문화유산·축제·주민들의
태백시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태백테라스에서 2026년 청년의 날 행사를 연다. 올해 청년의 날 행사는 지난해 하루 진행했던 것과 달리 이틀간 펼쳐진다. 18일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19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청년의 날을 맞아 청
칠곡군이 지난 9월 8일 '세계 문해의 날'을 맞아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 「2026 칠곡군 문해 한마당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칠곡군 문해교육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문해 20년, 배움의 시간을 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문해교육 학습자와 강사, 지역 주민 등 약 500명이
경북 문경문화예술회관은 경북도 공연예술지원 사업의 하나로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경 클래식을 담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공연은 지역에서 활동중인 루체심포니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수준 높은 라이브연주와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하석배 등 최고의 음악가들이 함께하며, 2012년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콩쿠르 우승자이며
4주전
송암점자도서관 소속 시각장애인 사진 동아리 〈일상을 담다〉가 주최하는 사진전 '시선 너머의 기록 : 마음으로 담아낸 개념예술의 변주'가 9월 1일부터 20일까지 '아트앤북스페이스 집현전'에서 열린다.송암점자도서관과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그리고 어반스케처 이웃 김인근과 박수희가 지원하고 후원해 진행된다. 6명의 시각장애 회원이 세계적인 개념 예술가 '소피 칼'의 작업 방식을
함안교육지원청은 9월 15일 함안교육지원청 별관 2층 누리에서 관내 학교 행정실장 및 일반보안 업무담당자, 지원청 일반직 공무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을 지키고, 가치를 담다」라는 주제로 지방공무원 청렴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의 청렴의식과 보안 역량을 함께 강화하여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체험 중심의 연수를 통해 지방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일반보안 교육에서는 공무원의 보안의식을 높이고 보안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공
문경시 동로면에서 열리는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가 축제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더나은 문경오미자’로의 도약을 알린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문경오미자축제는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라는 주제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트롯 공연 중심의 축제 형식을 벗어나 지역가수, 성악, 국악,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무대에 구성해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처럼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음악 장르 간 조화를 통해 축제의 품격과 다양성을 높이
문경시 동로면에서 열리는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가 축제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더나은 문경오미자’로의 도약을 알린다.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문경오미자축제는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라는 주제로 9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트롯 공연 중심의 축제 형식을 벗어나 지역가수, 성악, 국악,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무대에 구성해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처럼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음악 장르 간 조화를 통해 축제의 품격과 다양성을 높이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가 13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릴레이 개인전의 첫 번째 전시로 박준우 작가의 결과보고전 ‘숲, 꽃, 배’를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소금나루 작은미술관에서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박 작가가 소금나루2014에 머무는 동안 레지던시 주변을 걷고 관찰하며 기록한 풍경을 소개하는 자리다. 그는 입주 기간 동안 팔레트와 물통, 노트를 챙겨 주변을 걸으며 눈앞에 펼쳐진 장면을 현장에서 그려왔다. 매일 오가는 산책길과 공장, 계절마다 모습이 달라지는 나무와 꽃, 울산의 산업적 풍경을 상징하는 선박 등 작가의 시선
전북 남원시가 교육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제15회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관내 문해 학습자 신○순 님이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문해의 날'과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전국 단위 행사로, 문해교육의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의 학업 성취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주제로 열린 올해 시화전에는 전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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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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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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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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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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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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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경영학과·핑거, ERP·AI 실무교육 협력
한림대학교 경영학과와 핀테크 기업 ㈜핑거가 경영·회계·데이터 분석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양 기관은 지난 16일, 한림대 사회경영1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RP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실습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ERP 기반 교육과정과 학생 실습 환경을 마련하고, ERP·AI 활용 사례 및 교육 콘텐츠를 공동 발굴한다. 해커톤과 경진대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도 함께 기획·운영할 예정이다.핑거는 자사의 ‘파로스ERP’ 교육용 계정과 온라인 실습 환경을 한림대에 무상 제공하고,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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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가을 바다 안전관리 강화… 속초해경, 요트 승객 24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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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동해안 해양경찰이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한 가운데, 속초해경이 운항이 멈춘 요트를 신속히 구조했다.속초해양경찰서는 26일 오후 2시 30분께 속초항 인근 해상에서 16t급 요트가 운항할 수 없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세력을 급파했다. 요트에는 24명이 타고 있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추진기에 장애물이 감겨 있는 것을 확인하고, 대원이 바다에 직접 들어가 장애물을 제거했다. 이후 요트의 운항 상태를 확인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속초해경은 추석 연휴 바다를 찾는 국민이 늘어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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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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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공연단과 해외 공연단, 시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세계와 함께하는 축제의 출발을 알렸다.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축제장과 원도심을 잇는 개막식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세계 각국의 공연단과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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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李대통령-유시민 싸움, 고통받는 건 국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검찰개혁안을 놓고 일어나는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 등 범여권 강경파 간 다툼을 두고 "고통받는 것은 국민 뿐"이라고 일침했다. 나 의원은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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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원주 산림조합 임직원, 횡성에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
횡성군과 횡성군·원주시 산림조합은 지난 23일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과 조두형 원주시산림조합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두 조합 임직원 40명은 각각 200만원씩 모아 총 400만원을 횡성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자발적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재정 확충을 넘어 인접 도시 간 경계를 허물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소비 촉진과 협력의 시너지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