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지역 특화자원을 연계한 ‘전북형 푸드테크’ 산업 육성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전북도는 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푸드테크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주요 추진전략을 점검했다.이번 용역은 정부의 푸드테크 육성 정책에 대응하고 전북의 농식품 산업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 착수했다. 도는 오는 11월까지 산업 비전과 추진전략, 세부 실행과제를 담은 종합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보고회에는 전북도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6년 청년 산림인 성장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산림자원 푸드테크 크리에이터 부트캠프’가 강릉에서 진행됐다.㈜오아이는 청년 산림인 성장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산림자원 푸드테크 크리에이터 부트캠프’를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간 강원대학교 해양과학교육원에서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 5개 이상 대학에서 모인 산림자원학과·산림과학과 등 산림 관련 전공 학생과 식품생명공학 전공 학생 등 청년 2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산림자원을 식품과 푸드테크 산업의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관계자, 유관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푸드테크 정책·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전국 최초로 식품산업을 전담하는 국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출범시킨 경북도는 ‘식품, 한류를 넘어 산업으로 완성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식품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교류회는 시·군별 농식품 자원과 기업·연구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지역 특화 푸드테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경북도는 그동안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대구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은 지난 23일 이근수 공공위원장을 비롯한 김창환 민간위원장, 박종현 장례식장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례 절차에 부담을 겪는 저소득 가구 지원, 민관협력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생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