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기업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최대주주 에이프로젠 등 특별관계자의 주식 보유량이 108만7548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최대주주인 에이프로젠이 2026년 7월 28일 제3자배정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발생했다. 에이프로젠은 보통주 811만4654주에서 108만7548주를 신규 취득해 920만2202주를 보유하게 됐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은 920만3663주이며 지분율은 58.56%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202
유아용 교육 출판물 업체 삼성출판사이 최대주주 김진용 등 특별관계자의 합산 보유 주식이 2000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발행회사 임원 김민권이 2026년 7월 31일 보통주식 2000주를 장내매수했다. 변동 전 7853주에서 변동 후 9853주로 늘었다.섹션 3 보고의 개요에 따르면 직전보고서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산 보유 주식은 606만9193주였으나, 이번 보고서 기준일에는 607만1193주로 증가했
대신증권이 최대주주 양홍석의 친인척 양승주가 보통주 2만4835주를 장내매수해 최대주주등 전체 보유 주식이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양승주는 2026년 7월 30일 보통주식 2만4835주를 장내매수했다. 변동 전 보유 주식은 45만9415주였으며, 장내매수 후 48만4250주로 늘었다.섹션 3 기준으로 이번 보고서 기간 동안 최대주주등 전체의 보통주식 보유 수량은 932만8101주에서 935만2936주로 2만48
전문 의약품 기업 일양약품의 최대주주가 정도언에서 정유석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2026년 7월 30일 정도언이 정유석에게 보통주식 170만주를 증여하면서 이뤄졌다. 증여 후 정도언의 보유 주식은 246만7844주로 감소했으며, 정유석은 기존 보유 80만8777주에 170만주를 더해 250만8777주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변경전 최대주주 그룹의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정도언은 2025년 7월 8일 수증으로 보통주 50주를
연예기획사 큐브엔터가 보통주 5263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큐브엔터는 2026년 4월 23일 현물배당 과정에서 발생한 단수주식을 소각 대상으로 확정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현재 장부가액 기준 7522만원이다. 1주당 가액은 500원이다.소각 대상 주식은 회사가 기취득한 자기주식으로, 별도의 취득 예정기간이나 위탁 투자중개업자는 기재되지 않았다.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 규정에 의거한 소각으로
씨엑스아이가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1일이며 병합 비율은 5대1이다. 병합 전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1669만660주이며 병합 후에는 333만3932주로 감소한다. 1주당 가액은 병합 전 741원에서 병합 후 3705원으로 변경된다. 종류주식은 없다고 명시됐다.회사 측은 케이만제도 법인으로 케이만제도 회사조례에 따라 발행한 주식은 액면주식이며, 병합 전 1주당 액면가액은 0.5달러, 병합 후는 2.5달러라고 기재
전력·자동화 솔루션 기업 엘에스일렉트릭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3만2520주를 직원에게 처분하고 그 결과를 21일 공시했다.처분은 2026년 7월 16일 하루에 걸쳐 이뤄졌다. 대상 주식은 보통주식이며, 1주당 처분가액은 처분일 종가인 19만원으로 총 처분가액은 61억7880만원이다.증권사별로는 NH투자증권을 통해 3만1370주, LS증권을 통해 1150주를 각각 처분했다. 처분 방식은 당사 주식계좌에서 매도위탁 증권회사를 통해 직원 개인 증권계좌로 입고하
생명보험사 미래에셋생명보험이 최대주주 미래에셋증권 등이 보유한 주식 수가 2만2539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일은 2026년 8월 10일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6월 17일 당시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은 1억1119만7695주였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1억1122만234주로 집계돼 0.02%포인트 상승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1억3518만주다.세부변동사항에 따르면 계열사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이 기간 중 유일
스테인레스 냉연강판 제조 기업 대양금속이 최대주주 디와이엠파트너스 등의 주식 수가 182만6100주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대양금속의 최대주주인 디와이엠파트너스는 2026년 8월 6일 보통주식 800만2243주를 장외매도해 617만6143주를 보유하게 됐다. 증감 주식수는 -182만6100주이며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18.53%에서 14.04%로 4.49%포인트 하락했다.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은 889만9628주였으나,
디지털 미디어렙 회사 KT나스미디어가 보통주 16만1603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6일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규정에 따라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소각 방식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은 없다.소각 대상 주식은 보통주 16만1603주이며, 1주당 가액은 500원이다. 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현재 소각 대상 자기주식의 장부가액 기준으로 20억585만원이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문화마을활성화사업 ‘문화기획리턴즈 : 마을로 돌아오다’의 일환으로 오는 8월 14일 「휴천동 INDIE SOUNDS ON 시즌2」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문화기획리턴즈 : 마을로 돌아오다’는 2024~2025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참여했던 문화기획
영주시는 지난 12일 봉현면 영주일반산업단지에서 영주시수출기업협의회 주최·주관으로 ‘LA 한인축제 판촉행사용 농특산품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영주 농특산품의 성공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기원했다. 이번에 선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담당 부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8월 11일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이날 방문에는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의 설립 배경과 시설 관리, 교육과정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세미나동, 주택단지, 실습농장 등을 둘러봤다.참석자들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의 높은 입교율과 정착률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입교생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자발적인 현장실습 운영 방식에 큰 인상을 받았다. 특히 교육-주거
포항시의회 민생경제 특별위원회가 오는 21일 2차 회의를 열고 활동계획서를 채택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이번 활동계획서에는 자치행정, 경제산업, 복지환경, 건설도시 분야 등 포항시정 전반에 걸친 민생경제 관련 정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계획이 담길 예정이다.특별위원회는 그동안 상임위원회별 소관 분야에 따라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민생경제 관련 정책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정책 간 연계성을 점검해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유사·중복 추진을 방지함으로써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정책방안을
칠곡군의회는 8월 11일,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영농지역을 방문하여, 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방문지 : 지천면 오산리, 동명면 가천리, 가산면 학하리이번 현장점검은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가뭄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영농활동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의원들은 농민이 참여한 가운데, 칠곡군 공무원 및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 관계자와 함께 논 마름 및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저수율과 농업용수 확보 상황 등을 확인했다.또한 현장에서는 농업용수 확보와 군민 불편 사항 해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