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는 오늘 정청래 당대표와 함께 서산·홍성을 찾아 ‘민생의 현장 속에서 민심을 묻고 답하는’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 박 후보와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에서 63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임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서산소방서를 찾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 후보는 ‘지역별 소방 여건의 격차가 크다’는 의견에 “사는 곳이 다르다고 안전이 다를 수 없다”며 “국민의 생명을 위해 숭고한 마음으로 일하는 소방관들의 생명과 안전은 더더욱 소중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지난 1일 정청래 당대표와 함께 서산·홍성을 찾아 ‘민생의 현장 속에서 민심을 묻고 답하는’행보에 나섰다.이날 오전 박 후보와 정 대표는 63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임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서산소방서를 찾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박수현 후보는 ‘지역별 소방 여건의 격차가 크다’는 의견에 “사는 곳이 다르다고 안전이 다를 수 없다”며 “국민의 생명을 위해 숭고한 마음으로 일하는 소방관들의 생명과 안전은 더더욱 소중하다. ‘소방가족’이 더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는 5월 1일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일자리 공약을 발표하며 6.3 지방선거 공약 발표를 이어갔다.정후보는 아직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아야 하고, 일자리를 통해서만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진정한 사회안전망 구축이 가능하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 6.3 지방선거 공약의 중요한 부분으로 ‘계룡시 행복 일자리 공약’을 포함했다고 말했다.이번 공약 발표는 좋은 일자리, 나에게 맞는 일자리, 능력에 따라 일하는 일자리를 기본 방향으로 하여 준비
더불어민주당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가 28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자리-민생 혁신경제’를 주제로 한 2차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손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충남의 중심을 넘어 더 커진 홍성을 만들고, 멈춰 있던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홍성을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식량수도’로 키워내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정착해 살 수 있는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손 후보가 제시한 ‘일자리-민생 혁신경제’ 공약은 크게 세 가지 축으로 나뉜다. 첫째, 모든 세대가 일하는 ‘일자리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21일 공직사회 활력 3대 패키지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AI 기술로 업무부담을 줄이는 스마트 행정혁신 △소신껏 일하는 공무원을 보호하는 공직안심 △인사운용의 합리성과 형평을 높이는 공정인사 등 3가지 행정 혁신안을 제시했다.그는 “전 공무원에게 AI 행정 보조 시스템 ‘진천 AI 비서’를 보급하고, 군 행정 전반을 학습한 전용 AI 모델과 365일 실시간 민원 상담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민원 최일선 공무원에게 웨어러블 캠을 지급해 폭언·부당
충북도청의 대회협력관으로 일하던 별정직 5급 공무원 A씨가 김영환 충북지사 지지 호소게시물을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올린 사실이 드러난 논란이 일고 있다. A씨는 논란이 일자 사의를 표명했다.23일 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충북도의 노인 일자리 사업 `일하는 밥퍼' 참여자 등 2700여명이 참여하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김 지사의 성과와 경선 일정 등을 알리는 지지 호소 게시물을 여러 차례 올린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별정직 공무원 역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가 적용되므로 선거운동에 관여할
3주전
보건당국이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를 적극 권장하고 있지만 거르는 인천시민이 꾸준히 늘고 있다.여성은 식사를 챙기는 인구가 조금씩 느는 반면 남성은 줄어 건강관리에 관심이 더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지난해 아침을 먹는 인구는 30대 미만이 조금 늘었지만 아직도 30%대에 그치고 있으며, 한창 일하는 40대에서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는 23일 ‘수도권역 만성질환 통계 알리미’에서 인천·서울·경기 등 수도권 아침식사 실천율, 청소년 아침식사 결식률, 영양표시 활용률 등 식생활 관련 지표를 분석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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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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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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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치유의숲서 웰니스 숲 힐링 축제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첫 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노고록무장애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숲속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축제 기간 ▲치유의숲 10주년 사진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제안하는 ‘지구별가게’ 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빙떡·지름떡 체험 ▲숲요가 등 원데이 치유 체험 ▲숲 속 북토크 ▲인문학 강연 ▲숲 러닝 첼린지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서귀포E티켓’(https://e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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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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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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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안전리더 중심의 대·중소 상생 합동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는 14일 청주 소재 ㈜원건설 청주테크노폴리스 주상복합 건설현장에서 건설업 안전리더 중심 대·중소 상생 안전문화 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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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칼로레아 놓고 공방전 벌여
5시간전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고의숙·김광수·송문석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국제바칼로레아, 인공지능 교육을 중심으로 공방을 벌였다.제주일보와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등 제주지역 언론 5사는 14일 제주MBC 공개홀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했다.IB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해 세 후보 간 입장 차이가 갈렸다.주도권 토론에서 고 후보는 송 후보에게 “제주형 IB 2.0 시대를 연다고 하는데 어떤 IB를 지향하는지 궁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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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1분기 역대 최고 매출…영업이익 2.2배 급증
4시간전
롯데관광개발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영업이익이 2배 이상 급증하는 성과를 거두며 본격적인 수익성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롯데관광개발은 14일 공시한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62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1% 증가하며 처음으로 1분기 기준 1500억원대를 돌파했다.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 130억원에서 올해 288억원으로 121% 급증했다.영업이익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024년 1분기 8.3%였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0.7%, 올해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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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연동·용담·오라에 유료 공영주차장 3곳 조성
제주시가 연동과 용담이동, 오라이동 일대에 유료 공영주차장 3개소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제주시는 총사업비 29억 원을 투입하는 ‘2026년 공영주차장 유료화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공영주차장 유료화사업은 교통 혼잡 지역 등에서 발생하는 장기 주차를 방지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기존 무료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하거나 신규 유료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제주시는 공영주차장 118개소를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 대상지는 주차 수요와 주거 밀집도 등을 고려해 선정된 연동 2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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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휴식
3시간전
14일 제주시 건입동 탑동광장에 초여름 더위에 가벼운 복장을 착용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