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음성군 대표 선수단이 13년 만에 안방에서 열리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종합우승을 다짐했다. 음성군은 지난 8일 저녁 음성체육관에서 선수단 출정식과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음성군 선수단과 종목별 경기단체, 읍·면 체육회 관계자, 서포터즈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과 안전한 대회 운영을 기원했다. 음성군은 앞서 열린 사전경기에서 자전거 종합우승과 육상 일반부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종합우승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선수단은
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새 역사를 썼다.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열렸다. 시 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카누 부문 8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서산 카누의 위상을 드높였다.단일 카누 선수팀이 해당 대회의 한 부문에서 출전한 종목 모두 금메달을 석권한 것은 해당 대회 역사상 최초다.김지우 선수는 C-1 200m 종목에서, 김진호 선수는 C-1 500m, 1,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나재영·최지성 선수는
대구 달서구가 지난 4일 직장운동경기부 검도부와 장애인수영팀 선수단이 제주도에서 개최되는‘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출전에 앞서 출정식을 개최하고 선전을 다짐했다.오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는 달서구 장애인수영팀 강주은, 강정은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이어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는 달서구청 검도부가 대구시 대표로 일반부 5인조 단체전에 출전해 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새 역사를 썼다.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열렸다.  시 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카누 부문 8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서산 카누의 위상을 드높였다.  단일 카누 선수팀이 해당 대회의 한 부문에서 출전한 종목 모두 금메달을 석권한 것은 해당 대회 역사상 최초다.  김지우 선수는 C-1 200m 종목에서, 김진호 선수는 C-1 500m, 1,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나재영·최지성
창녕군은 8월 30일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8회 창녕군수배 및 협회장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가 선수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창녕군족구협회가 주관하고 창녕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성낙인 군수와 박재홍 군의회 의장, 이재현 경남족구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호남권 82개 팀, 473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에는 초청 일반부 10개 팀, 관내부 7개 팀, 초청 J5리그 24개 팀, 경남 J6 시부 19개 팀, 경남 J6 군부 17개 팀,
제주 지역에서 국내외를 무대로 3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온 윈드오케스트라 ‘시민밴드 한라윈드앙상블’이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26회 팝스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Colors of Music! 음악, 다채로운 색을 입히다’를 부제로, 그동안 준비해온 팝과 고전 관악곡을 비롯해 교과서에 소개된 곡, ‘볼레로’와 같은 춤곡, 판소리를 각색해 듣기 쉽고 즐겁게 만든 우리 국악곡 ‘어사출두’ 등을 선보인다.공연은 지휘자 김재용의 지휘로 진행되며, 협연에는 제1회 한국국악협회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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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대표 비보이단 소속의 김종호 단원이 9월 20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2026 브레이킹K 국가대표선발전’ 2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내년도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이번 대회는 2027년 브레이킹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중요한 무대다. 김종호 단원은 일반부 예선에서 1위로 16강에 진출한 뒤, 토너먼트에서도 단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우승으로 합산 랭킹 포인트 공동 1위에 오른 김종호 단원은 오는 11월 열리는
“지난해 우승팀 상대로 승리해 기뻐”◇북구야매FC-심호준 회장북구야매FC는 일반부 결승에서 지난해 우승팀인 북구농서FC를 만나 승부차기 끝에 7대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심호준 회장은 “상대가 지난해 우승팀인 만큼 전력이 만만치 않았고, 평소에도 자주 연습경기를 하는 팀이라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어 오히려 더 어려운 경기였다”며 “연습경기 전적도 비슷할 만큼 팽팽한 팀인데 승부차기까지 가서 우승할 수 있어 기쁘다. 무엇보다 우리 팀과 상대팀 모두 크게 다친 사람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 음성군이 중고제 판소리의 원류 명창인 염계달의 예술혼을 계승할 전국 판소리 인재를 찾는다. 군은 오는 10월 17일 한빛복지관에서 열리는 ‘음성 염계달 추천목 경드름제 '2026 중고제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3회째인 대회는 음성군 무형유산인 염계달 명창과 중고제 판소리의 문화적 가치를 전국에 알리고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은 초등부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신인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자는 춘향가·흥보가·수궁가·심청가·적벽가
의령군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13회 의령 우륵 탄신기념 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조소정 씨가 일반부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우륵의 탄신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의령군이 주최하고 가야금병창보존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의 가야금 연주자들이 참가해 기악과 병창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부문별 대상은 ▲일반부 조소정 ▲대학부 정희윤 ▲고등부 조호현 ▲중등부 임규도 ▲초등부 홍서윤이 각각 수상했다.일반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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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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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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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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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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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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