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 지난 16일 최근 농촌진흥청의 벼 병해충 동향 발표와 관내 예찰포 관측 현황을 토대로 농업인들에게 벼 병해충 조기 예찰 및 선제적 방제 활동에 나서달라고 적극 당부했다.군은 7월 초부터 지역 내 벼 재배단지에 대한 정밀 예찰을 실시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멸구류,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의 발생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 전남광주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합동 예찰을 실시했으며,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를 ‘벼 병해충 중점 방제 기간’으로 지정해 적기 방제 유도와 현장 기술
인천광역시 검단구는 지난 15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부구청장 주재로 각 동장이 참석한 '풍수해 및 폭염 대응 점검 상황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의 현장 대응 역할과 협조사항을 공유했다.풍수해 대비를 위해 ▲저지대·하천변·급경사지·공사장·지하차도 등 재난취약지역 예찰 강화 ▲직원 비상근무체계 구축을 통한 신속 대응 ▲민관 협력체계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자연재난 피해 발생 시
서울 성동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주말에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살곶이 물놀이장, 무더위쉼터, 스마트쉼터 등 폭염 대응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 및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현재 성동구는 폭염주의보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 대응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에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구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특히 구청장은 지난 주말인 7월 12일 직접 현장을 찾아 무더위쉼터와 스마트쉼터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폭염 대응 상황을 꼼
충북농협은 8일 농협 청주시지부·청주 오송농협과 청주시 오송읍 수해 취약지역을 찾아 재해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충북농협은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의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로, 펌프 시설 등 주요 배수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재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장마철 안전 유의 및 행동 요령’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재해 발생 위험
  충북 괴산군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를 폭염 집중대응기간으로 정하고 11개 읍면 대상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중점지도를 한다. 군은 무더위 속 농작업 사고를 막고자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 농작업 안전관리 지도 △마을 단위 예찰 강화 △폭염 예방 안내문자 발송 △온열질환 예방 리플릿 배부 등을 추진한다. 작업할 때는 챙이 넓은 모자와 밝은색 작업복을 입어야 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비닐하우스 안에서는 수시로 환기하고 휴식시간을 확보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정오부터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최근 잦은 강우와 높은 기온으로 병해충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이어짐에 따라 7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27일간을 ‘벼 병해충 기본방제기간’으로 정하고, 병해충 예찰과 방제 지도, 적기 이삭거름 시용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무안군에 따르면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까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잎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깨씨무늬병 등 주요 병해와 멸구류,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을 중점 방제 대상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예찰과
 충남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는 22일 장마철 토양 과습 상태가 지속되면서 생강 뿌리썩음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조기 예찰과 신속한 방제에 나서줄 것을 안내했다.  생강 뿌리썩음병은 토양에서 발생하는 병해로, 잎이 누렇게 변하거나 시드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이미 근경이 상당 부분 감염된 상태인 만큼 초기 단계에서의 관찰과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마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병원균 활동이 활발해지고, 배수가 불량한 포장에서는 병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이 때문에 포장을 수시로 점검
서귀포시는 최근 연이은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일부 농작물 파종지에 초기 가뭄현상 등이 예상됨에 따라 농업분야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서귀포시는 20일부터 폭염 및 가뭄 상황 종료 시 까지 친환경농정과에 ‘농업분야 가뭄·폭염대응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해 대농민 행동요령 전파 및 농업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또, 상황별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련기관 및 농업인·품목별 단체 등과 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서귀포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은 언론 등을 통해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농작업 중 규칙적인 수분 섭취
경북 예천에서 지난 3일 발생한 구제역이 추가 의심사례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오는 25일 발생 농장 반경 3㎞ 내 우제류 사육농장을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실시해 이동제한을 해제할 방침이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1일 이달 초 예천의 돼지농장 1곳과 소 농장 5곳에서 발생한 구제역 관련 긴급 백신접종과 예찰, 소독 등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구제역 발생을 확인한 뒤 발생 농장과 반경 3㎞ 이내 농장에 이동 제한 조치를 내리고 감염이 확인된 소 24마리와 돼지 14마리 등 총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올해 평년보다 높은 수온으로 고수온 기간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육상 양식장 예찰과 현장 질병 예방 진료를 강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해양수산연구원이 최근 제주 연안 표층 수온을 관측한 결과, 지난해보다 약 1.3℃ 높은 것으로 나타나 육상 양식장 질병 등에 대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따라 연구원은 고수온 피해가 집중되는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사육관리 점검과 지도를 강화하고 있으며, 양식 현장에서 직접 질병검사를 실시하는 이동진료도 확대하고 있다.특히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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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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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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