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 도안면 풍남레미콘은 7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홍석주 풍남레미콘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서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일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풍남레미콘은 2010년부터 해마다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누적액은 2100만원이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한종산업개발㈜과 ㈜유창알앤씨는 지난 21일 구미시청을 방문해 구미시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가각 1500만 원을 기탁했다. 한종산업개발㈜와 ㈜유창알앤씨는 폐기물처리시설 운영관리 분야에서 기술력과 노하우를 겸비한 전문 운영업체로, 두 기업은 구미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인 환경자원화시설의 운영·관리를 위탁받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한종산업개발㈜의 경우 최근 3년간 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을 기 운영하며 효율성 제고와 관리체계 정비에 힘써왔다. 그 결과 2025년 환경부 평가에서 우
  ㈜충북소주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63만800원을 괴산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충북소주가 지난해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적립한 금액이다. 충북소주는 2008년부터 지역사회 환원과 교육 지원 취지로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을 후원한다. 지금까지 누적 지원액은 4785만4050원이다. 한편 괴산군민장학회와 충북소주는 오는 3월 기탁 협약을 추진한다. 올해 지역에서 소비되는 ‘시원소주’ 1병당 10원씩 적립해 2027년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는 내용을 담는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i
  새마을지도자 증평읍협의회는 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충북 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귀석 협의회장은 “새마을지도자 증평읍협의회 회원들과의 활동으로 조금씩 모은 정성을 뜻깊은 나눔에 보태 뿌듯하다”며 “증평의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 증평읍협의회는 식목일 나무심기 운동, 마을환경 정비 등 자연환경 보호는 물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랑 나눔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홍익산업개발㈜은 지난 20일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홍익산업개발㈜은 지반조성포장공사와 철근·콘크리트공사를 주력으로 하는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전문업체로,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기반시설 확충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기업 이윤의 일부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환원하고 있다. 특히 홍익산업개발㈜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장학기금을 기탁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금은 총 2500만 원에 달한다. 전달식에 참석한 홍익산업개발
  충북 증평군 증평읍 초중리 선우전기공사는 13일 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105만원을 기탁했다. 선우전기공사는 2018년부터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첫해 1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해마다 1만원씩 금액을 늘리기로 했다. 코로나19 등으로 중단했다가 2024년부터 재개했다. 신정수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작은 약속이지만 성실하게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ksw64@cc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 계열사 에스피에스엔에이 천안슬래그 공장은 최근 충남 천안시청을 방문해 장학기금 1,00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전달했다.이날 전달한 장학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학생 지원 및 인재 양성,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삼표그룹 에스피에스엔에이 천안슬래그 공장은 성거읍에 위치하며 고로슬래그 시멘트를 제조하는 친환경 기업이다.2023년부터 장학기금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실천해
구미지역 건설업계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구미시협의회는 지난 21일 구미시청 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구미시장학재단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구미시협의회는 그동안 장학기금 기탁을 비롯해 이웃돕기 성금, 저출생 극복을 위한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김화진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구미시협의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여건 속
안동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1일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등 총 200만원을 기탁했다. 안동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여성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지난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이재민들을 위해 급식 봉사, 후원 물품 전달, 임시주택 입주 청소 지원 등 복구 현장에 적극 참여했다. 이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경로당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생강청 나눔 등 일상 속 나눔 활동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협의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과
중부뉴스통신 = 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30일 하동시니어클럽에서 군수 집무실을 방문해 미래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기금 83만 811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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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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