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내 친환경농업 관련 3개 단체가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칠성유기농영농조합법인, 괴산한살림영농조합법인, 학교급식·경로당쌀생산자협의회다. 김의열 대표는 “지역 농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단체로서 미래 세대인 학생들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장학김금을 기탁했다”며 “친환경농업 실천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괴산농협은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응식 조합장 등 임직원은 지난 14일 괴산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이같이 전달했다. 김 조합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뜻깊게 쓰였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했다”며 “지역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관내 친환경농업 관련 3개 단체가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지난 5일 오후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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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소주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63만800원을 괴산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충북소주가 지난해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적립한 금액이다. 충북소주는 2008년부터 지역사회 환원과 교육 지원 취지로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을 후원한다. 지금까지 누적 지원액은 4785만4050원이다. 한편 괴산군민장학회와 충북소주는 오는 3월 기탁 협약을 추진한다. 올해 지역에서 소비되는 ‘시원소주’ 1병당 10원씩 적립해 2027년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는 내용을 담는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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