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가 부산 지역 청년 직원들과 손잡고 조직문화 혁신과 지역 상생발전 모색에 나선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한국남부발전, 부산광역시, BNK부산은행과 함께 청년 교류협력체 `스프링보드'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스프링보드는 부산 지역 청년 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상호 발전적인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첫발을 뗀 비상설 협력체다. 올해는 부산시와 BNK부산은행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을 아우르는 민·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묶는 작업이 조직과 인력 재편 단계로 넘어간다.정부는 통합을 통해 분산된 발전사업 역량을 결집하는 동시에 석탄발전 축소에 맞춰 인력과 사업의 무게중심을 재생에너지로 옮긴다는 구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를 열고 한국남동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을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으로 통합하기 위한 세부 방안과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정부가 발전 5사를 하나의 회사로 합치는 큰 방향을 정한
발전5사가 국내 주요 대학들과 손잡고 에너지 전환과 전력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연구와 미래 에너지 인재양성에 나선다.한국남부발전을 비롯한 발전5사는 최근 발전협력본부 대회의실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대학교, 건국대학교, 단국대학교와 ‘에너지 전환 대응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발전5사는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이다.이번 협약은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과 전력시장 구조 변화 등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에 발전5사와 학계
남부발전이 인천 지역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와 대기질 측정기기 구축을 지원한다.발전소가 축적한 환경관리 기술도 지역 기업과 공유해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지역 대기질 개선을 뒷받침할 계획이다.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4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린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광역시,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지역 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와 사물인터넷 기반 대기질 측정기기
정부가 한국전력 산하 5개 발전공기업을 '한국발전' 통합해 에너지 전환과 경영 효율화에 나선다. 5개사가 보유한 53GW 규모의 발전설비를 하나의 법인으로 묶고 연료 구매와 설비 투자를 일원화하는 것이 핵심으로 통합 발전사는 내년 10월 공식 출범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간담회를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 방안을 공개했다. 통합 대상은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등 한국전력 산하 발전 5사다.발전 5사 체
정부가 한국남동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 등 발전 5사를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고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도 합치는 대규모 에너지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나선다.분산된 인적·물적 역량을 결집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전환을 추진하고 공급망 위기에 대응할 에너지 안보 역량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정부는 3일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에너지·항만 등 국가 인프라 관련 공공기관의 관리체계를 개편하고 핵심 공공기관 기능을 전략적으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8월 12일 벡스코 제2전시관 회의실에서 지역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AI 무역플랫폼 활용 바이어 발굴 실습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급변하는 통상환경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다변화와 디지털 기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산중기청은 최근 국제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 및 거래선 다변화를 위해 한국남부발전 등 7개 기관*과 공동으로‘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는 폭염에 따른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의 안전시설물 확충과 온열질환 예방관리를 실천하고 있다.하동빛드림본부는 고용노동부 폭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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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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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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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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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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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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