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와 청송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행안부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구미시와 예천군이 우수, 영양과 청도군도 장려 지자체로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의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재해예방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여 우수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한 것으로,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위험저수지 및 급경사지 등 918개소 재해예방사업의 사업관리, 예산집행현황, 공정과 안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