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18일 조안면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주요 현장을 찾아 관광·복지 분야의 지역 현안을 살피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이번 현장시장실은 능내역사문화공원과 조안면 노유자시설 방문, ‘시장 좀 만납시다’ 순으로 진행됐다.최현덕 시장은 먼저 능내리 일원의 능내역사문화공원을 찾아 최근 개방한 능내역사전시관과 열차라운지 운영 현황을 살폈다.능내역사문화공원 관광자원화 사업은 조안면 능내리 131-14 일원 4,949㎡에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능내폐역과 폐열차를 전시·휴게공간으로 조성한 사업
남양주시는 18일 조안면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주요 현장을 찾아 관광·복지 분야의 지역 현안을 살피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이번 현장시장실은 능내역사문화공원과 조안면 노유자시설 방문, ‘시장 좀 만납시다’ 순으로 진행됐다.최현덕 시장은 먼저 능내리 일원의 능내역사문화공원을 찾아 최근 개방한 능내역사전시관과 열차라운지 운영 현황을 살폈다.능내역사문화공원 관광자원화 사업은 조안면 능내리 131-14 일원 4,949㎡에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능내폐역과 폐열차를 전시·휴게공간으로 조성한 사업이다.시설은
남양주시는 1일 시청 다산홀 앞에서 최현덕 시장과 직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6년 1차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감을 바탕으로 일상 속 청렴 실천을 유도하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청렴이 스며드는 순간 찰칵’ 청렴네컷 포토존, ‘청렴메시지 월’등 직접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청렴네컷 포토존에서는 청렴 문구가 적힌 피켓과 소품을 활용한 사진 촬영 및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지난 2일 시장 집무실에서 포천-화도고속도로 운영사 대표이사와 만나 달뫼IC 통행료 부담 완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통행료 인하를 적극 요청했다고 3일 밝혔다.포천-화도고속도로 달뫼IC~화도JCT 구간은 약 2.85㎞의 단거리 구간이지만 통행료가 1,300원으로 책정돼 이용거리에 비해 통행료 부담이 크다는 주민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특히 두 개 이상의 고속도로를 연계해 이용할 경우 노선별 기본요금이 각각 부과되면서 단거리 이용자의 통행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는 구조다.시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지난 2일 시장 집무실에서 포천-화도고속도로 운영사 대표이사와 만나 달뫼IC 통행료 부담 완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통행료 인하를 적극 요청했다고 3일 밝혔다.포천-화도고속도로 달뫼IC~화도JCT 구간은 약 2.85㎞의 단거리 구간이지만 통행료가 1,300원으로 책정돼 이용거리에 비해 통행료 부담이 크다는 주민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특히 두 개 이상의 고속도로를 연계해 이용할 경우 노선별 기본요금이 각각 부과되면서 단거리 이용자의 통행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는 구조다.시
남양주시는 지난 1일 시청 여유당에서 ‘제1회 남양주시 모범시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그간 월례조회의 일부 시간을 활용해 시민 표창을 수여해 왔으나, 민선 9기부터 시민 예우와 소통을 강화하고자 시상식을 별도로 마련했다.아울러 월례조회는 직원 간 업무와 우수사례 등을 나누고 내부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표창 수상자 25명과 가족, 지인 등 축하객을 비롯해 최현덕 시장,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행사는 청년 아카펠라 그룹의 축하공연을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초청해 정부의 주택정책과 도시재생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특별강연을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특강은 정부의 주택정책과 도시재생 추진 방향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정책 실행 역량을 강화해, 남양주시의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강에 앞서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김이탁 제1차관과 함께 남양주 도심 신규 택지 지구와 3기 신도시 왕숙2지구 현장을 점검하고, 8·13 주택대책과 관련한 시의 주요 현안과 정책과제
남양주시는 21일 남양주도심 신규 공공택지 조성에 따른 선제적 광역교통대책 마련과 왕숙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신속한 추진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이날 김용민 국회의원과 함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규 공공택지와 왕숙신도시, 와부지역 재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비한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설명했다.이번 면담은 최 시장이 지난 14일 남양주도심 신규 공공택지 예정지와 와부지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입지 여건과 주변 현황을 점검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남양주시 와부읍에 2만1700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택 공급이 속도를 내더라도 철도와 도로, 버스 대책이 뒤따르면 기존 주민과 입주민의 통행 부담이 한꺼번에 커질 수 있다. 공급계획과 광역교통망을 같은 시간표에 올려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 이유다.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함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와부지역 광역교통대책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13일 주택 신속 공급 방안을 통해 와부읍 일대를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2만1700가구가 바꾸는 통행 수요대규모 주
남양주시는 12일 시청 여유당에서 신도시 조성사업에 관내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를 주거 중심 도시에서 경제·생활 인프라를 갖춘 자족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민선9기 역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신도시 건설 과정에 관내 업체의 참여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취지다.간담회에는 최현덕 시장을 비롯해 김상수 부시장, 현대건설 등 주요 시공사 임원 및 현장소장, 한국토지주택공사(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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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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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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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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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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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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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 초록우산과 함께 수해학생 지원
지난 8월 극한호우로 거제지역 곳곳에서 수해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해피해학생들의 일상 회복과 교육 회복을 위한 초록우산의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거제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집중호우 직후부터 교육복지안전망 긴급지원 체계를 가동해 수해피해학생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피해 학생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학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썼다.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거제지역 수해 발생 초기부터 거제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긴급대응체계에 협력하며 수해피해학생 지원에 함께했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14가정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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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살리겠다는 정부…인천은 또 빠졌다
정부가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대규모 재생사업을 내놨다. 이번에도 대상은 비수도권에만 방점이 찍혔다.인구와 공실률 변화를 보면 인천에도 웬만한 비수도권 도시보다 쇠퇴가 빠른 동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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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텔레그램, 왜 다들 카자흐스탄으로 갔나…규제 피해간 테크 거물들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가 글로벌 테크 업계의 새로운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7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바이낸스와 텔레그램, 발라지 스리니바산 등 주요 인사와 기업이 잇따라 카자흐스탄에 진출하거나 현지 사업을 확대하면서 중앙아시아 기술 허브로서의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가장 최근에는 발라지 스리니바산 코인베이스 전 최고기술책임자이자 안드리슨호로위츠 파트너가 카자흐스탄에서 상주형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공식 개소했다. 그는 지난 8월 말레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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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교육지원청, 헌혈로 이어가는 따뜻한 마음
김해교육지원청은 9월 8일 김해교육지원청 북카페 앞 주차장에서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을 위해 ‘2026년 제3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헌혈 행사는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 현장에 힘을 보태고, 공직자로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의미를 되새기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김해교육지원청은 지난해 1월 경남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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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현대인을 위한 직업, ‘바른수면 관리사’에 주목하다
잠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건강과 일상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생활 습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2026년 발표한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에서도 적정 범위를 벗어난 과다·과소 수면은 우울 증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잘 자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바른 수면 습관을 안내하는 바른 수면 관리사의 활용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바른 수면 관리사는 수면과 건강에 관한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불규칙한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호흡·명상·요가·스트레칭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