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내 외국인 환자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병원, 유치업체, 전문 인력이 모이는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경기도는 지난 28일 수원시 영통구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2026 경기도 국제의료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그동안 몽골 및 중앙아시아 국
경북교육의 우수한 수업 역량이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교육 현장에 전파됐다.경북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유아교육연수원에서 현지 한국어교사 양성과정 수강생과 유아교육 교사 등 120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교육 연수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경북
상명대학교가 러시아·중앙아시아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하계 단기연수를 마무리했다. 상명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은 24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2026학년도 하계 위탁단기연수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권 연수생 61명과 인솔자 5명 등 모두 66명이 참가해 지난 5일부터 25일까지 20박 21일간 교육을 받았다. 참가
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가 중앙아시아 대학생들과 함께 인공지능 의료융합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미래 의료산업을 이끌 국제 인재 양성에 나섰다. 순천향대학교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6박 7일간 국제키르기스스탄대학교와 중앙아시아대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2026 SCH-키르기스스탄 글로벌 AI 의료융합 창업 아이디어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순천향대와 IUK, UCA 학생 등 총 23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국적과 전공을 뛰어넘는 다국적 팀을
경기도는 28일 수원시 영통구 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2026 경기도 국제의료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경기도는 몽골·중앙아시아 국가 중심의 중증환자 유치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13개국 30건의 정부 간 국제의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국제의료 분야에서 타 시·도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행사는 도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유치업체 58개 기관과 경기도 국제의료코디네이터 교육 수료생 21명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 의료기관과 유치업체 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는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 정부 대표단을 초청해 ‘한-투르크메니스탄 물산업 협력사절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우리나라 정부가 최초로 추진한 민관협력 방식의 ‘한-투르크메니스탄 물산업 협력사절단’의 후속 사업으로 추진됐다. 양국은 지난해 사절단 파견을 통해 물 분야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양국 간 협력을 보다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확대를 도모했다. 투르크메니스탄 정부대표단은 이달 21일부터 이틀간 한국수자원공사 통합운영센터,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창립 이후 최대 규모의 해외 단일 사업을 따내며 중앙아시아 공항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양허계약과 정부지원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약 6조9000억 원으로, 공사가 해외에서 수주한 단일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타슈켄트 신공항 사업은 민간이 공항을 건설한 뒤 정부에 소유권을 이전하고 일정 기간 운영권을 갖는 수익형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된다. 인천공항공사가 참여한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아세트 이센알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와 만나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측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국의 강점을 결합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카자흐스탄은 석유와 우라늄, 희토류 등 핵심 광물과 에너지 자원이 풍부한 나라다. 전체 인구 약 2060만명 가운데 25세 미만 비중이 42.8%에 달해 자원·에너지 기술과 미래 인재 양성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도 기대된다.양측은 한국과학기술원(K
중부뉴스통신 =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026년 7월 27일 오후 외교부 서희홀에서 현대자동차와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진주상공회의소는 중앙아시아 2개국을 방문해 키르기스스탄 공화국 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카자흐스탄 알마티 기업가상공회의소와 경제협력 간담회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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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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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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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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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경남지부, 경남교사노동조합은 11일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정재욱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경남교육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출범 이후 교육위원장과 경남지역 교원 3개 단체 대표가 함께한 첫 공식 소통 자리다. 특히 교육 현장과 도의회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경남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가는 출발점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광섭 경남교총 회장은 “현장체험학습과 관련해 학생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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