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수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돌봄사업을 진행했다. 지난15일 능강리 경로당에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미용서비스와 건강상담을 제공해 생활 만족도와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이어 16일에는 저소득 독거노인 5가구를 직접 방문해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케이크는 소화에 부담이 적은 약식 케이크로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의 건강까지 세심하게 고려하며 직접 만들었다는
충북 제천시 용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지역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내 취약계층 20가구에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가 전달됐다. 식료품 꾸러미는 라면, 스팸, 참치 등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
국내 하키 유망주와 정상급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69회 전국종별하키선수권대회」가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13일간 제천시 청풍명월국제하키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한하키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하키협회와 제천시하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단일팀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하키대회로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조별리그와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팀 수에 따라 세부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차세대 하키 유망주 발굴과
충북 제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7일 노동복지회관에서 ‘2026년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올해 첫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노사민정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협의회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노동환경 개선과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세부 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노동법률상담 지원 △근로자 심리치유 상담 지원 △기간제 및 파견근로자 보호제도 강화 교육 △산업안전 우수기업 선정 등 노동자 권익 보호와 산업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사업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충북 제천문화재단은 ‘2026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천시공예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 제천시 공예품·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22일 제천시민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제천의 문화예술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우수 공예품 및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18일까지 작품을 접수했으며 지난 19일 전문 심사위원단이 품질수준, 상품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공모는 목칠, 도자, 금속·보석 등을 대
충북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일 ‘워라밸 투게더’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천족구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제천시 관내 16개 기업 재직자와 가족 등 16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기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과 기관의 재직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유대감을 높이고 직장 간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잇다-있다 캠페인’도 함께 진행돼 경력 유지의 중요성과 일과
충북 제천시 신백동 ‘제18회 어울림 한마당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신백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지역내 어르신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신백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가 주관하고 신백동 직능단체의 참여와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난타, 색소폰 연주,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식전공연으로 흥을 돋운 데 이어 어르신 노래자랑과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충북 제천시 봉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가 매년 여름철마다 추진해 온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쉽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준비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했으며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챙겼다.
충북 제천시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장애인 투포환 유망주 김수연 선수 가정에 에어컨을 설치해 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근상 위원의 자발적인 기탁으로 이뤄졌다.  원근상 위원은 최근 장애인 투포환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김수연 선수 가정에 에어컨이 없어 무더운 여름철 훈련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직접 후원의 뜻을 밝혔다. 에어컨을
충북 제천시 용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지역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여름김치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 10여명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직접 포장해 지역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가정을 방문해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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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여성 진출 증가는 외부요인'... "스스로 정치기반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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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여성 당선자가 40.5%인 7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여성공천이 많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증가 등 외부 요인에 기댄 성과여서 '숫자의 진보'가 '권력의 진보'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는 분석이 나왔다.이와 함께 부평구와 옹진군 사이 두 배 넘는 지역 격차는 인천 내 성평등 불균형을 고스란히 드러낸 결과라는 지적이다.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는 제9회 인천시 지방선거 여성 당선자 현황을 성인지적 관점으로 분석한 심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보고서는 여성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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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칠곡군의회 의원, 의정활동 설명회 개최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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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무사 정기총회 '플랫폼세무사회' 열풍...유료회원 확대 가속화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가 6월 정기총회 시즌을 맞아 전국 현장에서 유료결제를 위한 오프라인 홍보와 현장 이벤트를 병행해 세무사 회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유료회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현장 홍보 및 이벤트는 한국세무사회와 7개 지방세무사회, 2개 분회의 정기총회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16일 중부, 17일 대구, 18일 대전, 22일 부산, 23일 인천 총회에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 플랫폼세무사회 홍보부스에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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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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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투자에 대한 구상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즉 유 전 의원은 호남 투자 구상에 대해 '제2의 반도체 빅딜'이라거 말하며 백지화를 요구했다. 그는 앞서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의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하루 100만t의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 유 전 의원은 "반도체 공장에 필수적인 전력, 인력, 부지, 소부장 이야기는 한 마디도 안 하고 왜 물만 이야기하느냐"고 말했다.그는 "정부가 여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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