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녹조 대응 전담반을 가동, 전사적 대응 체계를 갖췄다.수자원공사는 녹조 발생 이전 단계의 오염원 관리와 발생 이후 현장 대응 체계를 함께 점검하기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워크숍에서는 2026년 전담반 운영계획, 4대강 재자연화 추진계획, 광역정수장 조류대응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전담반은 환경본부장을 중심으로 17개 관련 부서가 참여해 수질 모니터링, 시설 운영, 현장 조치 및 관계기관 협력 기능을 연계해 운영한다.수자원공사는 공사가 관리 중인 34개 댐 및 16개 보 상류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