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오는 22일 열리는 야간 북캉스 '나란히, 함께 읽는 밤' 참가자를 1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야간 독서와 문화공연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퀴즈 ▲참여형 마술공연 독서권장 북콘서트 ▲전자기기를 잠시 내려 놓고 독서에 집중하는 '디지털 디톡스 챌린지'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모습을 촬영해 응모하는 '책 읽는 우리 가족' 사진 콘테스트 ▲바다를 바라보며 독서를 즐길
책을 읽고 배우는 일이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누리는 문화가 되고 있다.충북 진천군은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와 맞춤형 평생학습을 확대하며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독서와 학습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환경을 조성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교육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다.군은 먼저 책을 통해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독서 문화 확산에 힘을 쏟고 있다.대표 사업인 ‘진천의 책’은 군민이 함께 책을 선정하고 읽으며 소통하는 지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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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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