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마을만들기종합지원센터는 마을만들기 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해 행정과 센터, 마을 간 가교역할을 수행할 마을활동가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최근 10년 이내 센터 주관 마을활동가 양성교육을 이수한 제주도 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다. 연간 289시간 이내 현장 활동이 가능하고, 센터 주관 교육 및 간담회 필수 참여가 가능한 자여야 한다. ‘마을활동가’는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청취 △마을 현황 및 자원 조사 △의제 발굴 지원 △마을공동체 상담
대웅제약은 일반의약품 우루사의 주성분 UDCA가 코로나19 후유증 환자 가운데 감염 후 일정 기간 이내 환자군에서 증상 개선 신호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9일 밝혔다.대웅제약은 해당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미국 동부시간 기준 지난 3일 온라인 선공개됐다고 9일 밝혔다.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후 2~6개월 이내 환자군에서 UDCA 투여군의 증상 개선 비율은 81.6%로, 위약군 57.1%보다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며, 감
제주시는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을 겪는 지역 식품위생업소에 연 1% 금리의 식품진흥기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 업소다. 다만, 휴·폐업 중인 업소, 행정처분 진행 중인 업소,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경과되지 않은 업소, 영업 허가 또는 신고 후 6개월이 경과되지 않은 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시설개선 자금 융자 한도는 △식품 제조·가공업소 및 즉석판매 제조·가공업소 7000만 원 이내 △식품접객업소 3000만 원 이내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판
홍성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소방 활동을 위해 소화전 주변 5m 이내 불법 주·정차 금지 규정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소화전은 화재 시 소방차에 물을 공급하는 소방용수시설로, 초기 화재 진압에 있어 필수적인 시설이다. 주변에 차량이 주·정차돼 있을 경우 소방차의 접근이 지연되거나 소방호스 연결이 어려워져 대응 시간이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화재 확산과 인명·재산 피해 증가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특히 초기 5분은 화재 확산을 막는 골든타임으로 소화전 접근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이른바 ‘3차 상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기업이 신규 취득한 자사주를 1년 이내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이다.더불어민주당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 위원장 오기형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개정안이 재석 11명 중 찬성 7명, 반대 4명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반대표를 던졌다.개정안에 따르면 새로 취득한 자사주는 1년 내 소각해야 한다. 기존 보유 자사주는 법 시행 후 6개월의 유예 기간을 거쳐 총 1년6개월 이내 소각하도록 했다
충남 홍성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소방 활동을 위해 소화전 주변 5m 이내 불법 주·정차 금지 규정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화전은 화재 시 소방차에 물을 공급하는 소방용수시설로, 초기 화재 진압에 있어 필수적인 시설이다. 주변에 차량이 주·정차되어 있을 경우 소방차의 접근이 지연되거나 소방호스 연결이 어려워져 대응 시간이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화재 확산과 인명·재산 피해 증가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특히 초기 5분은 화재 확산을 막는 골든타임으로, 소화전 접근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달라
양주시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산림으로부터 100미터 이내 지역에서는 불법 소각이 금지돼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쓰레기 등을 태우는 행위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대폭 강화할 계
충남 천안시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구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조부모 등 친족에게 돌봄 수당을 지원하는 ‘가족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부모를 대신해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족에게 돌봄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부모를 대신해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나 4촌 이내 친족의 헌신적인 돌봄 가치를 인정하고, 가정 내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24개월 이상 47개월 이하의 영유아가 있는 양육 공백 가
신한투자증권이 ‘신한Premier 발행어음’의 두 번째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중부뉴스통신 = 제주보건소는 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조기 치료 연계를 위해 ‘정신건강검진비 및 상담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최근 1년 이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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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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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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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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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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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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