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청소년들의 국제적 역량 강화와 세계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3박 5일간 미국령 괌에서 ‘2026 청소년 월드 챌린지’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청소년 월드 챌린지’는 양평군 국제화교류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해외 교육기관과의 문화교류와 리더십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국제적 감각과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양평중학교, 양일중학교, 양동중학교, 양평고등학교 학생과 인솔교사 등 33명이 참가해 다양한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