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호남지방통계청과 협업해 ‘2025년 여수시 청년 사회경제실태조사’ 통계를 개발하고 결과를 공표했다.이번 조사는 지역 청년들의 사회·경제적 환경변화와 삶의 전반적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6월 26일부터 7월 17일까지 여수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조사항목은 기본사항, 주거·가족, 건강, 문화·여가, 삶의 질, 노동, 희망 일자리, 취업 지원정책, 여수시 특성 항목 등 청년의 삶을 반영한 41개 지표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두부과자 제조업체 ㈜쿠키아의 김명신 대표가 농촌융복합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농가 소득 증대,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농촌과 기업이 상생하는 모범적인 경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쿠키아는 전남산 콩과 잡곡 등 지역 농산물을 원재료로 한 두부과자 제품을 생산하며, 농업인과의 계약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해왔다.특히 대표 제품인 ‘뚜부과자’는 건강한 간식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여수시는 오는 2026년부터 다자녀 가구에 대한 수도요금 감면 대상을 기존 18세 미만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확대 시행한다.이번 조치는 자녀 양육 가구의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관련 조례를 개정했으며 2026년 2월에 청구되는 수도요금부터 변경된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감면 대상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다자녀 가구로, 부모 중 한 명과 18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이 함께 주민등록 되어 있는 세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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