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은 제81회 광복절을 맞아 15일 부산광복기념관을 찾는 시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역사를 기억하는 한 걸음: 부산광복기념관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숭고한 정신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광복기념관 관람을 통해 일상 속에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한다.행사는 8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광복기념관 야외 광장과 로비 일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먼저 광복기념관 전시실을 관람하고 전시 관람 인증 미션을 완료한 시민들에게 광복의 의미를
박동식 사천시장이 민선9기 핵심업무와 역점사업을 시민들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발 빠른 소통 행보에 나선다.사천시는 민선9기 주요 정책과 핵심사업을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기 위해 ‘시민 중심 소통행정을 위한 릴레이 언론 브리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브리핑은 오는 8월 3일부터 9월 22일까지 사천시청 2층 브리핑룸과 회의실에서 총 8차례 진행되며, 출입기자단과 관련 부서 공무원이 참석한다.각 국·소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부서별 핵심업무와 역점사업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운영 일정
대구 남구 대명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7월 31일 ‘물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와 부채를 전달했다.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대명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물나누기 캠페인’을 개최하여 따듯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캠페인은 더운 날씨로 지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명덕네거리를 오가는 많은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와 부채를 건네며 “여름 무더위,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덕분에 현장에서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
지역 예술가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현대미술 체험을 선사할 기획 전시가 막을 올린다.
중부뉴스통신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8월에도 시민들에게 전통공예와 국가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울산남구행정동우회는 13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롯데호텔앞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무료로 배부했다.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건강과 신체 안전을 함께 지키기 위한 민·관·소방 합동 캠페인이 펼쳐졌다.포항시남구정신건강복지센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영화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저작권의 가치와 창작의 의미를 알리는 문화행사를 부산에서 열었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지난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은 폭염에 따라 시민들에게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공단 주요 시설 9개소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운영시설은 △
김재욱 기자 = 문경시는 여름철 동안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던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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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없는 손에 맡겨진 보험금 심사"…보조인이 자격자보다 많은 손해사정의 그늘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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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명문 리버풀FC 지분 사들이나
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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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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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코에너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 위해 154kV 전력케이블 508억2500만원에 취득 결정
여수에코에너지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을 목적으로 154kV 전력케이블 및 접속재 1식을 508억25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취득 대상은 여수에코에너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에 사용될 154kV 전력케이블 및 접속재로, 거래상대방은 삼영기업이다. 회사와 삼영기업의 특수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취득가액 508억2500만원은 2025년 말 기준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323억9754만원 대비 156.88%에 해당한다. 취득 예정일은 2029년 4월 21일이며, 납품 및 검사 완료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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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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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시의원, 장현고가차도 교통체계 개편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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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방치된 장현고가차도의 교통 위험과 주변 환경 저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가차도 철거와 단기 회전교차로 운영, 장기 교통체계 개편 등 종합 대책이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김기환 의원은 지난 14일 울산 중구 장현고가차도 일원에서 중구의회 이재철 의원, 지역 주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열고 고가차도 현황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17일 밝혔다. 장현고가차도는 2007년 우정혁신도시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9억원을 들여 2016년 준공했다. 그러나 고가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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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석의 거대 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새 당대표로 전 국무총리인 김민석 의원이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정기전국당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은 1차 투표에선 득표율이 50%를 넘지 않았다. 이어 실시된 선호투표를 통한 결선투표 결과 최종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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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전 ‘집적·집중’ 원칙, 울산 에너지 클러스터 유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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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서울 잔류 제로’와 ‘집적·집중’ 원칙을 적용하기로 하면서 에너지 관련 기관과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를 추진하는 울산시의 전략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17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방침에 맞춰 기존 에너지 공공기관과 지역 산업 기반을 연계한 ‘완성형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핵심 유치 논리로 내세울 계획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는 서울에 있는 행정·공공기관은 지역 혁신도시로 가야 한다”며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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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산업 전기료 최대 10% 인하…울산 “기대 못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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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을 통해 울산을 포함한 영호남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최대 10% 낮추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울산 산업계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진전이지만, 영남과 호남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고 발전원별 생산단가와 발전소 입지에 따른 부담을 별도로 반영하지 않아 울산시의 요구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산업계와 발전업계 등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제 정부안 초안을 설명했다. 정부안은 전국을 수도권 남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