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은 5일 ‘2027학년도 공립 신규 교사 선발 예정 규모’를 경남교육청 누리집에 예고했다.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63명 ▲초등 149명 ▲특수 43명 ▲중등 400명 ▲특수 27명 ▲보건 26명 ▲영양 20명 ▲사서 9명 ▲전문상담 19명으로 총 756명이다. 지난해 선발 예정 인원과 비교해 유치원·초등 교사는 33명 늘었고, 중등 교사는 67명 줄었다.시험 일정은 유치원·초등교사의 경우 9월 9일 공고를 시작으로 9월 28일부터 10월 2
경북교육청은 5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공립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 예정 분야와 인원, 시험 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다.선발 예정 인원은 총 466명으로, 교육부의 교원 정원 가배정과 교원 정년‧명예퇴직, 학생 수와 학급 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했다. 이는 지난해 사전 예고 인원인 557명보다 91명 감소한 규모다.분야별 선발 예정 인원은 △초등교사 192명 △중등교사 117명 △유치원교사 51명 △특수교사 39명 △전문상담교사 24명 △보건교사 17명 △영양교사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지역 미래인재 육성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장학재단은 오는 9월30일까지 장학생 122명을 모집한다.선발 인원은 고등학생 26명, 대학생 91명, 학교밖 청소년 5명이며 총 2억 62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선발 분야는 성적우수, 행복, 다자녀, 장애인, 예체능 특기생, 꿈지원 수기공모 등이다. 경제적 여건과 학생의 재능,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한다.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구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1년 이상 둔 주민 또는 그 자녀로
충북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공립 신규교사 선발 규모를 확정했다.도 교육청은 5일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공립 신규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장애인 구분 모집을 포함해 모두 289명으로 발표했다.분야별로는 △유치원 36명 △초등 75명 △유치원 특수 3명 △초등 특수 8명 △중등 18과목 93명 △중등 특수 38명 △비교과 36명이다.최종 선발인원은 교원 정원 조정이나 추가 수급 사유 등에 따라 시행계획 공고(유초등 9월 9일·중등 9월
인천시교육청이 내년도 공립학교 신규교사 935명을 선발한다.5일 교육부에 따르면 2027학년도 인천 공립학교 교사 임용시험 선발 예정 인원은 초등교사 349명, 중등교사 586명 등 총 935명이다.분야별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교사 43명, 초등교사 238명, 유·초특수교사 68명, 중등교사 548명, 중등특수교사 38명이다.지난해와 비교하면 유치원교사 22명, 초등교사 48명, 중등교사 69명, 특수교사 13명 등이 증가했다.지난해 도입한 고교학점제와 AI교육 확대로 인한 교사 수요 증가 등에 따른 것이다.초등 임용시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을 이끌어내며 새로운 노사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단순한 임금 인상을 넘어 구성원 간 형평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까지 고려한 합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협상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새로운 임금협상 모델을 제시했다. 임금 인상에 그치지 않고 직원 간 형평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고려한 합의로, 상생과 신뢰를 중심으로 한 노사문화의 방향을 보여줬다.강릉아산병원과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은 지난 7일,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 특히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아동에게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건강검진에 나섰다.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을 살피며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건협 강원은 11일부터 13일까지 춘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연계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
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4일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귀속유산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국가귀속유산 보관 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임당유적전시관은 국가귀속유산의 보관·관리 및 활용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기존 전시·연구 기능에 국가귀속유산의 수장·관리 기능까지 더해지면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