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5일 2026년 9월 1일자 신규교감 및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신규교감 15명과 신규교사 4명 등 총 19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번 수여식은 학교경영의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된 신규교감과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교사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혜경 교육장은 임명장을 직접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중심에 두고 학교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 교육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신규교감에게는 학교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8월 24일 포항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 8. 1.~9. 1.자로 임용되는 초등 신규교사 26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이번 수여식은 포항 관내 초등학교에 새롭게 임명되는 신규교사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고, 교육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여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개회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임명장 수여, 신규교사 선서, 교육장 환영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규교사들은 임명장 수여와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6일 오후 2시 집현실에서 9월 1일 자 초등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신규 임용자 19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날 행사는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교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교사로서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임명장 수여와 함께, 신규 교사들이 배치될 학교 구성원들의 환영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신규 교사들은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다짐을 전했다.앞서 신규 교사들은 지난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순천교육지원청은 8월 26일 오후 3시, 순천교육지원청 소회의실1에서 ‘2026. 9. 1.자 초등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가 2027학년도 제주지역 공립 초등교사 선발 인원 확대를 위한 제주도교육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제주교총은 13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5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 임용시험 사전예고에서 제주지역 초등 신규교사 선발 예정 인원이 2년 만에 72% 이상 감소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제주교총은 "학령인구 감소가 전국 공통의 현상이라면 왜 제주의 감축 폭만 이토록 큰지 교육당국은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중등교원 수급 역시 안정적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제주
김천교육지원청은 8월 24일 10시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9월 1일자로 임용되는 신규교사 7명을 대상으로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교직 생활의 첫걸음을 내딛는 신규교사들을 축하하고, 교사로서의 책임과 사명감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규교사들에게 임명장 수여와 화환 전달, 교사 선서, 교육장님 격려사, 신규교사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신규교사들은 임명장을 받은 뒤 교사로서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선서를 통해 교직에 대한 책임과 사명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9월 1일 자 초등학교 신규교사 6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교사들
포항지역 초등학교에 새롭게 부임하는 신규교사 26명이 임명장을 받고 교육자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포항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포항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초
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9월 1일자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규교사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오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2026년 9월 1일자 유‧초‧중등‧특수 신규교사 66명에게 임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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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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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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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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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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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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