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추석맞이 서로장터’에 참가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집중 홍보하고 수도권 소비자의 장바구니를 공략했다.‘서로장터’는 서울시가 지난 2009년부터 이어온 대표적인 도농 상생 협력 행사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10개 시·도, 87개 시·군, 107개 농가가 참여해 대규모로 펼쳐졌으며, 각 지역의 우수한 특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