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강원모 전 인천시의원이 18일 운서역 광장에서 6.3 지방선거 초대 영종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강 예비후보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종구 출범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닌 미래 수십 년을 좌우할 출발점”이라며 “자족도시이자 품격 있는 영종을 만드는 첫 설계자가 되겠다”고 밝혔다.그는 영종의 미래 비전으로 ‘생활인구 30만 시대’를 제시하며, 교육·문화 산업과 관광·힐링 산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꼽았다. 특히 인천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항공정비, 물류, 바이오 등 산업과 연계한 자족형 도시로 발전
진주시는 원도심의 활력 회복과 중심 기능 강화를 목표로 하는 ‘원도심 활성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시는 유휴건물 재사용, 도시재생사업 확대, 공공 인프라 확충, 제도적 지원 마련 등을 통해 원도심의 생활인구 유입과 상권 회복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그동안 옛 영남백화점을 철거해 성북동 아동·복지센터를 건립하고, 옛 대안동사무소를 진주문화제작소로 전환하는 등 유휴건물을 문화·복지 공간으로 재활용했다. 남성당한약방은 교육관으로 개조했고, 중안지구에 218면 규모의 공영주차타워를 완공하는 등 주차난 해소에도 나섰다. 또한 진주대첩 역사공원
청도군이 빈집을 활용해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청도만원주택사업’ 입주자 희망자 총 12가구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 ‘청도만원주택사업’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빈집 소유자가 입주자와 월 임대료 1만원, 일정 기간 의무임대 조건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뒤 직접 리모델링을 시행하면 보조금을 지원한다. 입주 희망자는 청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자격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해운대구가 체류형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웨이브 해운대 워케이션’ 사업을 올해 대폭 확대한다.2025년 이용객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급증하는 등 큰 호응을 거둔 결과를 바탕으로 가족 단위와 건강을 중시하는 젊은 층을 겨냥한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한다.먼저 직장인들이 가족과 함께 해운대에서 일과 휴식을 병행하도록 ‘패밀리형 워케이션’을 시행한다.가족 동반 참여자에게 숙박바우처 12만 원, 관광바우처 3만 원 등 기존 혜택에 관광 바우처 3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가
곡성군은 지난 6일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2차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전략과 신규 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9개 부서에서 총 22건의 사업이 제안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본소득 기반 일자리 창출 ▲지역특화 관광·문화산업을 통한 방문객 증대 ▲청년 및 외국인 근로자 정착 지원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 활력 제고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사업들이 제시됐다.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
영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영주 새로고침, 1% 아이디어, 100% 변화’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마련됐다.공모전 주제는 생각이 바꾸는 도시, 영주’로 국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는데 초점을 뒀다. 특히 제도화 과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목적이 있다.공모 분야는 △인구, 저출생 △생활인구 증대 △관광, 여행 △일자리, 경제 △보건, 복지 △농, 축산 △전통, 문
속초시를 찾은 방문객 1인당 평균 카드 사용액이 15만 원으로 집계되며, 속초시가 도내 인구감소 지역 방문소비 경쟁력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결과는 2월 24일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합동 발표한 ‘2025년 3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분석한 내용이다. 생활인구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주민등록인구와 체류인구를 합산해 산정하며, 체류인구는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체류 기준을 적용한다.기존에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내에서 12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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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공모사업에 가파도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자체와 관광기업을 연계해 ‘섬’ 특화 관광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고 섬 지역 생활인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가파도 관광프로젝트 사업에 1억8000만원을 투입한다.한국관광공사는 4월까지 사업 운영사 및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 분야 기업체를 선정한 뒤 지자체-관광기업을 매칭,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한국관광공사는 사업 기간 트레킹 대
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사업으로, 인구감소지역으로의 관광을 유도하고 국내 여행 관광 소비 촉진과 생활인구 확대를 목표로 추진된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합천군은 국비 3억원을 포함해 총 10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의 여행경비를 반값 지원할 계획이다.사전신청을 승인받은 관광객은 충전된 ‘합천 반값여행’ 전용 모바일 상품권으로 숙박·식음·체험 등 여행경비를 지출한 뒤
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사업으로, 인구감소지역으로의 관광을 유도하고 국내 여행 관광 소비 촉진과 생활인구 확대를 목표로 추진된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합천군은 국비 3억원을 포함해 총 10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의 여행경비를 반값 지원할 계획이다.사전신청을 승인받은 관광객은 충전된 ‘합천 반값여행’ 전용 모바일 상품권으로 숙박·식음·체험 등 여행경비를 지출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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