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일부터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에서 기획 전시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2026: 빛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해천상상루의 미디어아트 시설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해천상상루를 공공디자인 기반의 문화관광 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세계 여행'을 주제로 총 7편의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람객은 해천상상루 빛 놀이터에서 뉴욕, 시드니, 두바이, 파리 등 세계 주요 도시를 비롯해 휴양지와 자연 풍경 등